bankmall
서비스문의
070.8796.6000
주거대출 45%가 주택구입과 무관… 그 중 20%가 빚 갚는데 사용
2015-09-17 2544

주거대출 45%가 주택구입과 무관… 그 중 20%가 빚 갚는데 사용







올해 상반기 가계부채 총 액이 사상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의 45.3%는 주택 구입과 무관한 용도로 사용 된 것으로 집계 됐다. 한국은행으로 제출 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을 합산한 주거대출 총액이 500조 원을 돌파하였으며 이중 주택담보대출은 400조 원, 전세자금대출은 38조 원을 기록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은 지난해 동월 대비 10.2%가 증가 했고 전세자금대출은 25.4%가 늘었다.


올해 상반기 늘어난 응행권 주택담보대출 중 45.3%는 기존 차입급을 상환하거나 생계 유지자금으로 쓰이는 등 주택 구입과 관련 없는 곳에 사용되며, 올해들어 생계자금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국회에서는 "주택담보대출의 20.3%가 빚으로 빚을 갚는 현실" 이라고 지적하며 금융당국에 "부재상환부담이 높은 가구와 저소득, 저신용층에 대한 방안을 수립해야 할 것" 이라고 요청했다.

내년부터 7일 이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대출 철회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인하` 시중은행은 불만...
3무약속 간편상담신청 카카오톡 상담신청 네이버 톡톡 네이트온 상담신청 신용등급 조회 에스원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네이버포스트 네이버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