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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은행 가지 않아도 계좌 개설 가능해져.
2015-12-02 2437




은행에 가지 않아도 통장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비대면 실명확인서비스 시연회’에서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를 개설하고 무인 스마트 점포(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정맥인증을 통해 전자금융서비스에 가입했다.


이날 임 위원장은 휴대전하 인증 후 신분증을 촬영하고 은행상담원과 영상통화를 하는 등 3중확인을 거쳐 계좌를 개설했다.

이어 그는 비대면 실명확인으로 은행창구 수준의 업무처리가 가능한 디지털 키오스크를 이용했다.

디지털 키오스크란 손바닥의 정맥인증으로 107여개의 업무처리가 가능한 무인점포다.


금융위원장은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 도입으로 고객편의를 위한 온라인 원스톱 거래, 탄력점포 등을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키오스크를 영업점 17곳에서 운영한다.

고객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다음해부터는 고객의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24시간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은행 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사들도 비대면 실명확인이 접목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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