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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은행 문턱… 은행 대신 2금융권?
2015-12-29 3363

높아진 은행 문턱… 은행 대신  2금융권?



최근 은행들이 가계부채를 줄이기 위해 문턱을 높이는 사이 소비자들은 보험사와 저축은행 등 제 2금융권으로 몰리고 있다. 보험사와 제 2금융권은 은행 못지 않은 낮은 금리와 느슨한 대출 심사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대출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다. 은행권의 여신 심사 선진화 가이드 라인이 내년 2월 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심사는 깐깐해지고 서민들의 발걸음은 제 2금융권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 된다.


가계부채 리시크가 은행에서 제 2금융권으로 옮겨가는 풍선 효과도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저금리 기조에서 마땅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보험사들은 저렴한 대출 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를 제시하면서 적극적으로 영업을 펼치고 있다. 보험사 쪽 여신금융을 담당하는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 최근 소득과 신용등급 등을 까다롭게 살피는 은행 대출을 피해 보험권으로 넘어온 고객이 많다" 고 설명했다.


내년 은행권에서 시행되는 여신 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가계부채 종합 관리 대책)이 실행 되면 신규 주택 구입용대출, 총부채상환 비율(DTI) 또는 담보인정비율(LTV)이 60%를 넘는 대출 등은 원칙적으로 최대 1년의 거치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분할하여 상환을 해야 한다. 즉,  거치기간을 1년 이상 두고 싶거나 대출 한도를 꽉 채우고 싶은 수요자들의 상당수가 은행을 떠나 제 2금융권으로 몰릴 수 있다는 뜻이다.


금융당국도 이런 풍선 효과의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보험사들도 은행과 유사한 대출 가이드라인을 시행하려고 하지만 제도가 바뀌려고 한다면 오랜 시간이 소요 될 것으로 보인다.


보금자리론 1월 금리 동결
2금융권 대출금을 연체없이 상환하면 신용등급 회복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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