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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이어 2금융권 주택 대출 문턱도 높아진다.
2016-02-01 4445

은행에 이어 2금융권 주택 대출 문턱도 높아진다.





2월 1일 부터 시행 되는 대출 심사 강화 가이드 라인은 1금융권에 국한 된다. 하지만 금융 당국은 2금융권으로 대출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어 금융권 전반적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우선 보험사의 경우 시중은행에 준하는 여신심사 가이드 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6월 까지는 가이드라인 작성을 완료해 하반기에 적용할 예정이다. 소득을 비롯한 상환능력을 철저히 따지고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도록 하는게 목적이다. 보험권 주택담보대출 잔액 규모는 지난해 9월 말 기준 34조원으로 은행권의 7% 수준에 이른다. 보험권 가이드라인이 만들어 지기 까지는 5~6개월 정도 차이가 있어 그동안 대출이 몰릴 가능성을 배제 할 수는 없다.


오늘 1일부터 시중은행은 수도권 지역부터 이자만 내는 거치식 대출을 할수가 없으며 객권적인 소득증빙과 신규 주택구입자의 분활상환을 원칙으로 여신심사를 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여신심사 가이드리안이 원활히 시행되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방 지역은 오는 5월부터 시행 될 예정이며, 금융당국은 `풍선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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