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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해진 주택담보대출, 좋은 조건 쉽게 받으려면?
2016-02-24 4425

최근 서울·수도권을 시작으로 새로운 주택담보대출제도가 시행됐다.

기존 대출보다 심사기준이 강화되는데다 고정금리·원금 분할상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이 깐깐해졌지만 대출심사를 쉽게 통과하거나 대출한도를 늘릴 방법은 없을까.  


※ 변경된 2016년 주택담보대출제도로 대출 어려워졌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부터 우선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이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나가는 분할상환 방식으로 바뀌었다.

특히 신규 주택구입용 대출, 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이 60%를 초과하는 대출,

주택담보대출 담보물건이 해당 건 포함 3건 이상, 소득산정 시 신고소득을 적용한 대출은 분할상환이 우선 적용된다. 

한마디로 갚을 능력이 있고 갚을 계획이 있는 이들에게만 대출을 해주겠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자만 내다가 나중에 원금을 상환하는 거치식·일시상환식 대출은 받기 어려워진다.

물론 예외도 있다. 이미 받은 대출의 거치기간을 연장할 때는 2018년까지 한시적으로 연장이 가능하고,

시공사 보증이 들어가는 아파트 집단대출, 생활자금을 위한 대출 등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

또 LTV는 60%를 넘지만 소득 대비 연간 내야하는 원금과 이자를 계산한 DTI가 30% 미만인 경우

충분한 상환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돼 거치식 대출이 가능하다. 


그동안 신규대출 때 거치기간은 통상 3~5년이었지만 1년 이내로 대폭 축소되고, 거치기간 종료 이후 대출을 연장하기 어려워진다.

이와 함께 주택대출 심사 때 주택가치와 차입자의 신용등급 이외에 상환 능력에 대한 심사절차도 강화된다.

소득이 적으면 대출을 받기 어렵거나 대출 가능액이 대폭 축소될 수 있다.


대출 심사절차, 대출금 환급방식이 기존 대출방식에 비해 깐깐해지는 만큼

반드시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등을 이용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최적의 상품을 이용해야 한다.


※ 대출 부담 줄이기 위해 상환기간 최대한 길게 잡아야


거치기간이 안된다면 대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환기간을 최대한 길게 잡는 것이 유리하다.

같은 대출금액이라도 만기가 길면 매달 원금+이자 상환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일부 소비자들의 경우 30년이라는 장기간 대출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시중은행 대부분이 대출 3년 뒤부터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일부금액이나 전액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대출기간을 최대한 길게 잡아 매달 갚는 원금과 이자 부담을 줄인 뒤, 목돈이 생기면 중도상환하는 것이 좋다"며

"은행별로 매년 대출금액의 10~20%정도는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도 상환할 수 있기 때문에

목돈이 생겼을땐 이 조건을 활용하여 상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개인의 금리조건이나 대출 상환계획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은행을 돌아다니면서 비교하기 보다는 전문적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한다면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최적의 상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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