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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주택담보대출, 이것만 알면 OK
2016-03-16 3816




주택담보대출은 일반신용대출과 달리 대출받기가 복잡하지만 대출금리가 낮은 것이 장점이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은행상품도 있지만 정부에서 판매하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각 주체마다 대출금리와 상환조건 등이 다양하다.

이처럼 다양한 상품 중 나에게 적합한 상품을 찾으려면 몇 가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첫째,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을 정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총부채상환비율(DTI - Debt To Income)와 담보인정비율(LTV - Loan To Value)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DTI는 개인의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다.

대출상환액이 소득의 일정비율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LTV는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하여 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를 말한다.

현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최대 비율인 70%를 적용하면, 3억 원 주택의 경우 최대 2억 1,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하지만 한도를 정하는데 있어서 DTI가 함께 적용되기 때문에 소득이 적다면 실제로는 이보다 적게 받을 수도 있다.

담보의 가격이 높더라도 소득이 적다면 이자를 갚을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여 대출금액을 줄이게 되는 것이다.


둘째, 대출상환 방식의 선택에 따라 이자부담액이 달라진다.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은 대출 만기까지 매월 상환하는 원금과 이자금액이 동일한 방식으로,

매월 원금상환 비중은 커지는 반면 이자는 감소하게 된다.

원금균등상환 방식은 매월 원금은 일정하게 상환하고, 이자는 점차 감소하게 된다.

대출 초기 상환부담이 가장 크지만 대출자들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상환부담의 감소도 가장 크다.


셋째, 대출만기를 정한다. 주택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10년에서 최대 35년까지 만기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대출기간이 길어질수록 내야하는 이자가 늘어나는 만큼 자신의 대출상환 능력을 검토하여

대출기간을 설정하는 것으로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단, 대출 기간은 10~35년이지만 일반적으로 3년 이후에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상품이 대다수인 만큼

3년 이후에는 자유롭게 위약금 없이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다.


넷째, 대출상품의 금리를 선택한다. 대출금리는 변동금리, 고정금리, 혼합형(변동+고정)금리로 나눈다.

과거에는 시장금리에 기계적으로 연동되는 변동금리 상품이 주종이었지만 최근에는 정부 정책에 발 맞춰 고정금리 상품도 많다. 

앞으로 금리가 내릴 것으로 본다면 변동금리 상품을, 금리가 오를 것으로 본다면 고정금리 상품을 고르는게 좋지만

대출 사용시기나 개인별 조건에 따른 금리차이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금리비교사이트 전문가들과 정확한 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가산금리가 뭐길래?
소액 임차인 보호 강화... 최우선 변제금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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