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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전망...
2016-04-20 4253





부동산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전문가들을 비롯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사들이 총선 이후로 미뤄온 상반기 분양 물량이 대거 공급 될 예정이라 분양시장에는 당분간 활기가 돌겠지만

5월부터 지방에도 시행되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가 부동산 시장에 적잖은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재고주택 매매시장 양극화 전망…지방 매매시장 위축 우려


내달부터 시행되는 지방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는 매매시장에 거래가 둔화와 가격 조정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미 지난 2월부터 규제 강화가 시행됐던 수도권 매매시장은 대체로 큰 변화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한 전문가는 "분양시장 공급과잉으로 인하여 주택 거래량은 1분기보다 2분기에 좀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거래량에는 크게 못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전세가격 꾸준히 상승할 것...


전문가들은 전세 시장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 올해도 가격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면서도 

지난해처럼 큰 폭의 가격 상승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A공인중개사에 따르면 "지방 전세시장은 주택 공급이 확충돼

상당 부분 안정 단계에 들어갔고 전셋값 상승률이 작년 동기보다 둔화했다"며

"이미 전세시장의 상승폭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전세 물량은 부족한 만큼 가격 상승세는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수도권,지방 `분양시장` 활기


전문가들은 분양시장이 대출규제 강화의 영향을 받지 않고 매매시장보다 타격이 상대적으로 적은 만큼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자들이 계속 몰리고 비인기 지역은 미분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특히 지방은 전매제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면 1순위 자격이 발생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올해도 대구와 부산 등 인기 지역은 좋은 분양성적을 거두고 있다.

분양시장 관계자는 "지방 분양시장은 인기 지역의 경우 투기세력이 몰려 웃돈이 많이 붙을만한 단지에 집중 청약한다"며

"지방이나 수도권 모두 수요자들이 돈이 될만한 곳을 가려서 청약하려는 경향이 강해

분양시장도 지역에 따라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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