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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품만 팔아도... 온라인,모바일에 녹아든 금융시장
2016-05-04 3795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시장에서는 금융상품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적금의 경우 오프라인보다 최대 0.5~0.6%포인트까지 금리를 더 받을 수 있는 인터넷·모바일 전용 금융상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대출의 경우 손쉽게 시중은행 상품을 비교하여 나에게 맞는 최저금리 상품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가 각광 받고 있는데

일명 `온라인 재테크` ‘모바일 재테크’로 불리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둘의 인기 이유는 간단하다.

간편한 방식으로 더 높은 수익과 더 낮은 대출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은행을 방문할 필요없이 손쉽게 여러가지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은행 창구를 직접 찾아다니며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보다 더 편리한 방식으로

모바일 금융에 익숙한 20~40대의 호응이 높으며, 50대 이상의 소비자들 이용률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예/적금의 경우 가장 많이 알려진 모바일 전용상품으로 꼽히는 것은

국민은행의 ‘KB스마트폰예금’으로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1%의 금리를 보장한다.

기본금리는 연 1.5%로 오프라인 상품보다 0.2%포인트 더 높으며,

가족이나 친구를 같은 상품에 가입시키면 세 명까지 한 명당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젊은 층을 위한 ‘KB락스타통장’ 가입자가 이 상품에 가입하면 추가로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신한은행의 ‘U드림정기예금’과 KEB하나은행의 ‘N플러스정기예금’도 각각 최고 연 1.71%와 연 1.95%의 금리를 보장한다.

두 은행의 오프라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는 각각 연 1.5%와 연 1.3%에 그치지만

최대 0.6%포인트 안팎의 금리를 인터넷 및 모바일 거래 이용자에게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다.


반면 대출의 경우 예/적금과 달리 개인별 조건에 따라 대출금리가 달라지는 만큼

온라인 상품 보다는 나에게 맞는 시중은행의 최저금리 상품을 찾아주는 금리비교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업체 `뱅크몰`의 금리비교서비스는 신용조회를 하거나 비용이 발생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대출을 받을 예정이거나 현재 대출을 받고 있는 사람, 나중을 대비하여 미리 알아보고자 하는 소비자들

누구든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여러은행의 상품을 은행의 입장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맞는 "최저금리" 가능 은행을 찾아준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에서는 더 치열한 경쟁과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기에 주목하고 손품을 팔아 적절히 활용한다면 소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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