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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중도금 집단대출도 어려워진다.
2016-06-28 2785




하반기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집단대출)을 받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기 까다로워진다.

정부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국토교통부는 주택 수분양자 1명이

같은 시기에 받을 수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대출보증을 2건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아울러 보증한도는 수도권·광역시 주택을 분양받을 때는 1인당 6억원, 지방은 1인당 3억원으로 제한하고

특히 분양가가 9억원이 넘는 주택은 보증대상에서 아예 제외하기로 했다.

이런 제한은 7월 1일 이후 입주자모집을 공고하는 모든 주택에 적용한다.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대출보증은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같이 중도금 대출에 보증을 제공하는

금융위원회 산하 주택금융공사가 보증횟수를 1인당 2번, 보증한도를 3억원으로 제한하는 것과 다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체 중도금 대출보증 시장의 60%를 차지한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보증액은 18조6천억원으로 역대 최고치였던 작년 같은 기간의 17조4천억원을 넘어섰다.


국토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중도금 대출보증 제도를 개선해 중도금 대출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정착되도록 하려는 조처"라며,

"중도금 대출보증에 제한을 가하면 서울 강남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과열양상을 보이는 분양시장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 전했다.


또한 국토부는 이달 시작한 분양권 불법전매·다운계약·청약통장거래 등 주택시장질서 교란행위에 대한 단속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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