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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브레이크`
2016-08-22 4312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처음부터 나눠 갚도록 유도하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보험사에도 적용되고 

기준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인하되면서

보험사의 금리경쟁력 하락으로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지난 2월 은행권에 여신심사 선진화 가이드라인을 시행하면서

주택담보대출 고객들은 시중은행과 금리는 비슷하지만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보험사를 찾았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보험사에도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이 적용되면서 대출심사가 강화 됐다.


이미 일부 보험사들은 7월 여신심사가이드라인이 적용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심사를 강화해 왔으며,

지난달부터 본격 도입으로 주담대 실적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금리 경쟁력에서도 보험사가 은행에 밀린다.
7월 기준 주요 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금리는 3%초중반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시중은행은 대부분  3%를 넘지 않는 2%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현재 시장은 가이드라인의 규제를 피해 보험사를 찾았던 고객들이

다시 은행권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들이 은행으로 돌아가게 되면 그동안 큰폭으로 증가했던

보험업계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세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보험업계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지난 2013년 말 30조 30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 1분기 39조4000억원으로 3년3개월 동안 30.03%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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