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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역대 최저.. 56개월 연속 내림세 코픽스금리
2016-09-20 2872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또다시 인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로 활용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금리가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예금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하여 산출되는 기준금리로 이 지수가 하락하면 담보대출 금리가 떨어진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8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31%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석달 연속 역대 최저치 기록을 경신했다.

은행채(AAA·1년만기)의 월별 평균금리가 7월 1.30%에서 8월 1.28%로 떨어지는 등 시장금리가 하락한 영향이다.


잔액 기준 코픽스도 2010년 2월 코픽스를 도입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1.66%를 기록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56개월 연속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이 만기 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됨에 따라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잔액 기준 코픽스에 비해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하게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코픽스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이러한 코픽스의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은행연합회 공시를 보면 주요 은행의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 대출(만기 10년 이상)의 8월 평균 금리는

신한은행 2.66 %, KB국민은행 2.76%, KEB하나은행 2.61%, NH농협은행 2.60%, 우리은행 2.80 % 등으로 2%대 중후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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