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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도 강화되나?
2016-10-19 2613




금융당국은 가계대출이 급증한 시중은행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단기간에 대출이 급격히 늘어나면 은행 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금자리론처럼 은행 대출 역시 대폭 축소될 전망이며, 소득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도 대출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가계대출이 급증한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건전성과 리스크 관리 차원의 특별점검을 실시해 관리 실태와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688조4000억원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7.7%가량 증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합동으로 각 은행들이 자율적으로 설정한 연말 가계대출 목표치 상황을 점검해 왔다. 인위적인 총량 관리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 금융당국의 방침이지만 이같은 점검만으로도 은행들의 자율적인 총량 관리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집단대출에 대해서 시중은행들은 기존에 철저히 하지 않던 소득 심사를 꼼꼼히 적용하고 있으며, 일반 가계대출 역시 최소한 연말까지는 축소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은행별 가계대출 잔액 규모를 보면( 지난해 말에서 지난달 말까지 )

국민은행은 115조2825억원에서 121조4656억원으로 5.3%증가

신한은행은 88조848억원에서 95조536억원으로 12.5% 증가

하나은행은 87조7154억원에서 90조7532억원으로 3.5% 증가

농협은행은 75조4234억원에서 84조4246억원으로 11.9% 증가

우리은행은 92조2038억원에서 88조8351억원으로 감소

하지만 이달 들어서는 대부분 은행들의 가계대출 잔액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보금자리론 사실상 중단 올 연말까지
금리가 오른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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