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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 내년 2~3차례 추가 인상 암시
2016-12-15 3195




미국 연방 기준금리가 0.25%p 인상됐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올해 8번째이자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0%∼0.75%로 올리는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최근 고용시장 개선과 물가상승 전망, 소비심리 개선,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재정정책에 따른 경제성장의 기대감 등이 두루 반영된 결과다. 이는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제로금리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12월 0.25%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이래 1년만의 인상 조치이며, 미국 경제회복을 반영한 연준의 이날 조치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우리나라가 받는 금리 인상의 압박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회의 후 현실화하고 예상된 노동 시장 조건과 물가상승을 고려해 위원회는 목표금리를 올리기로 했으며 최근 몇 달간 일자리가 꾸준히 증가했고 실업률은 낮아졌다고 배경을 밝혔다. 특히 연준은 위원들은 내년 1년간 3차례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을 시사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번 금리인상은 미국 경제의 회복과 물가상승의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 조치로 대출 이자율이 다소 높아질 것이며, 추가 금리인상은 천천히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선진국들의 돈줄죄기가 본격화할지 주목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미국이 내년 3차례 금리인상을 시사한데 이어 유럽중앙은행(ECB)도 내년 4월부터 자산매입 규모를 기존 800억 유로에서 600억 유로로 축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은행은  일단 현 수준인 연 1.25%에서 금리를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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