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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월 보금자리론 0.3%p 인상
2016-12-23 3090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보금자리론 금리가 최고 3%대까지 오른다. 판매가 잠시 중단됐던 `아낌e보금자리론`은 판매가 재개되고 잔금대출자를 위한 보금자리론도 새로 출시된다. 

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 금리를 1월부터 0.3%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u-보금자리론`과 `t-보금자리론` 금리는 만기에 따라 연 2.80(10년)~3.05%(30년)로 상승한다.


다만, 12월말까지 대출신청을 마친다면 인상 전 금리가 적용되며 장애인·다문화·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은 0.4%포인트 금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3.0~3.25%였던 보금자리론 금리는 올해 상반기에만 세 차례 금리 인하를 하면서 6월부터는 2.5~2.75%를 유지해 왔다. 다만 최근 조달비용 상승으로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역대 최저수준의 금리를 유지해 왔지만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보금자리론의 원가 역할을 하는 국고채 5년물 금리가 크게 상승하는 등 조달비용이 올라 보금자리론의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월부터는 보금자리론 대출 대상이 주택가격 6억원 이하,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로 제한되며, 대출 한도도 기존 5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아진다. 집단대출 가입자들은 잔금대출로 전환할 때 보금자리론을 받을 수 있다. 집단대출의 경우에 한해 총부채상환비율(DTI) 한도를 80%로 정했다.
 
공사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집단대출 중 잔금대출을 받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DTI 제한을 완화한 입주자 전용 보금자리론을 출시하는 등 내집마련 실수요자의 주택구입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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