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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가 더 올랐다.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
2017-02-01 2523




작년 말 시장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통화신용정책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10~11월 중 국내 시장금리는 미국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기대 등으로 국제금리와 함께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단기 시장금리보다는 장기 시장금리가 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은 이러한 시장금리 상승이 신규취급 가계대출금리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단기 시장금리(은행채 3개월, 6개월 등) 변동의 영향을 받는 신용대출 또는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보다는, 주로 장기 시장금리(은행채 5년 등)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는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대출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2016년 10~11월 중 신규취급 주택담보대출 금리(보금자리론 제외 기준)가 0.36%p 높아졌다. 또 금리유형별로는 변동금리형은 0.26%p, 고정금리형은 0.47%p 상승했다.


한은은 “시장금리 상승은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져 대출 증가세를 일정 부분 억제시키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반면에 가계의 이자비용을 늘려 소비 등에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도 작용할 것”이라며 “특히 이 과정에서 저신용·저소득·다중채무자와 같은 취약차주의 채무상환부담을 증대시키고 관련 대출의 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보금자리론 2월 금리 2.80~3.05%
대선주자들 “주택대출규제”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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