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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안정적인 금리, `적격대출` 판매 급증
2017-04-14 3040




미국의 기준금리 추가인상 우려와 대출총량제로 인한 국내 시중은행들의 가계부채 한도관리로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대출시장에서 적격대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1월 4302억원이었던 적격대출 판매규모는 2월 1조1683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대로라면 3월부터는 적격대출 판매실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적격대출은 디딤돌대출 같은 서민을 위한 정책금융상품과 시중 주택담보대출의 성격을 고루 갖춘 상품으로 디딤돌 대출, 보금자리론이 소득이나 주택가격, 주택수를 따지는 것과 달리 9억원 이하 주택이라면 최대 5억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적격대출은 은행들이 판매하면 주택금융공사가가 해당 대출자산을 사오고, 자체적으로 발행한 주택저당증권(MBS)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시중은행 자체 대출보다 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다. 금리는 판매 은행별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적격대출을 알아보고 있다면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엔 금리고정형 적격대출이 인기다. 최대 30년간 금리가 그대로이기 때문에 5년 마다 금리가 바뀌는 금리조정형보다 안정적이다. 미국이 내년까지 기준금리를 연3%까지 올리겠다고 밝힌 만큼 당분간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리고정형을 선호하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이자 상승 걱정이 없는데다 금리조정형보다 금리가 은행에 따라 최대 0.15%포인트까지 낮아 금리고정형이 조정형보다 10배 가량 많이 팔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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