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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세분화 하여 공시하고, 가산금리도 마음대로 못 올린다.
2017-04-17 2147




이달 중으로 은행별로 제각각이던 금리가 통일된 기준에 따라 공개된다. 또 빠르면 다음 달부터는 내부 심사 절차를 까다롭게 하여 은행들이 대출 가산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하도록 한다.

우선 이달부터 은행들은 ‘신용등급 3등급 대상, 대출액 2억 원, 만기 30년, 비거치식·분할상환 방식, 고정금리’ 등 똑같은 기준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공개한다. 지금은 은행마다 기준이 서로 다르다. 공개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금리, 최종금리 등 네 가지 항목으로 세분화된다. 현재는 단순히 최고, 최저 금리만 공시되고 있다.


또 은행들은 우대금리를 받던 고객이 상황이 달라져 우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바로 알려야 한다.

다음 달부터는 은행들이 대출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우대금리를 내릴 때는 리스크관리, 여신심사 담당 임원들로 구성된 내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대출금리를 합리적으로 산정했는지 검증도 거쳐야 하는 만큼 앞으로는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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