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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만에 최고,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3.21%
2017-05-08 2173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개월 연속 상승해 25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지만 은행 예금 금리는 미동도 하지 않으면서 은행들의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는 점점 확대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는 연 3.43%로 전달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작년 9월부터 꾸준히 오르던 가계대출 금리는 2월 소폭 떨어졌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반등했다.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연 3.21%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올랐는데, 이는 2015년 2월(3.24%)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장금리가 3월 들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면서 대출 금리가 전반적으로 오른 것으로 풀이되지만 은행 정기 예·적금을 포함한 저축성 수신금리는 1.49%로 전달과 동일하게 유지되면서 은행의 예대마진은 1.99%p로 전달보다 0.03%p 커졌다.

제2금융권에서도 신용협동조합(4.55%→4.62%) 상호금융(3.86%→3.93%) 새마을금고(4.02%→4.06%) 등의 대출 금리가 일제히 올랐다. 다만, 저축은행 대출 금리는 10.96%로 전달보다 0.4%p 하락했다. 20% 이상 고금리 대출에 대한 금융당국의 건전성 강화 방안 시행을 앞두고 저축은행이 대출 금리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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