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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통방통한 사이트네요.
석*** 2010-11-23


살면서 저처럼 운이 좋은 사람이 있을까요?

정말 다른말 필요없이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결혼하고 자식들하고 10년만에 처음 장만하는 집이었습니다.

부동산 시세좋은 때 ....벌써 4년 전이네요.

그때 주변 사람들말만 믿고 집장만 하면 돈번다...돈번다...라는 말에

무리해서 대출 받고 지금까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요.

집값은 올라가기는 커녕 매수당시 가격보다 무려 3000만원이나 떨어지더군요.

엎친데 덮친겪으로 집장만할 당시 애들키우고 사는데 바빴던 저는금융권의

대출의 "대"자도 모르던 사람이었고 그로 인해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대출을 약정하게 되었지요.

그때 당시에 은행직원도 너무 친절하고 집에서 가까운 은행이라 계속 꾸준히 10여년을

거래하던 은행이라서 믿고 집장만 대출을 받았는데...

이게왠일 입니까?

대출이자가 처음에는 저렴하게 나오는가 싶더니 지금은첫달내던 월납입금액보다

이자만 40만원이 더 나오고 있네요.

또한, 3년이 지난 시점이 도래하고 원금까지 상환을 하라하니,

제가 밖에서 열심히 벌어도 애들 학원비도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넷에서 대출관련 정보좀 얻을까하다 ---[@]--[@]-[@]-[@]-이렇게 "신통방통"한 사이트를 발견을

하게되었네요.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고 아쉬운 놈이 우물 판다는 심정으로 사이트를 둘러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제가 지금 약정하고 이용중인 대출이자에 대해 재무진단란에 내용을 기재를 했는데,

10분도 지나지 않아 상냥한 아가씨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전화가 와서 신기하기도 하고 전문적인 용어와 금융권 대출에 무뇌한 저를 상대로 자세히 그리고

알기 쉽게 천천히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정말 말씀을 잘 하시더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솔직히 요즘 보이스 피싱이라든지 이상한 사기꾼이 아닐까? 라는 마음속에

조금의 의심은있어서 제가 좀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회사 근처 은행을 가서 다시 대출관련해 문의를 했는데 상담받을때 조건과는너무나도 다르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우리 회사앞에 은행에서는 말씀하신 대출조건과 너무나도 다르다라고 말을하니까

그 아가씨가 당연히 그럴수 밖에없다고 말씀을 하시고 어느은행의 한 지점을 소개를 해주시더라고요.

그쪽에서 연락이와 상담사 분과 상담을 나누고 저희회사에오셔서 얼굴 뵙고 명함을 주시더군요.

은행연합회 사이트에들어가셔서 신분을 확인해 주시고요.

그제서야 아...내가 사람사는데 쫏기듯 바쁘게 살다보니 사람을 믿지못하고 이렇게 살고만 있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그 아가씨를 의심하고 못믿어준거에대해 너무 미안함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이렇게까지 저를 위해 대출이자 아껴 아이들 학원비를 보태줄려고 했던 그마음에 더 미안하고....

아무튼 그 마음에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결론적으로 이번에 전 당당히 말씀을드리고 싶은게 너무 좋은조건에 저금리 대환을 했다는겁니다.

기존에 변동금리로 6.9%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고정금리 4.8%로 대환 했습니다.

대략월이자가 35만원 이상 줄었더라고요....1년이면 이게 얼마입니까

저 다른 사람들에 이렇게말하고 있어요.

저....이번에 저금리 대환하면서 연봉이 400만원 올라다고요...ㅋㅋㅋ

대출이자 저렴하게 내고 이번에 우리 새끼들 태권도 학원에 보낼수 있게되었네요.

정말 이런 사이트가 번창되서 우리 모두~대한민국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나누면서

살면 좋겠네요.


저도 이번에너무 덕을 봐서 주변사람들에서 홍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큰아버지도 그런 사이트가 있냐면서 오늘 굉장히 관심을 보이시던데요...

아무튼 !!

너무 너무 감사하고 제가 살면서 큰 친구를 얻은거 같습니다.

아파트247~오래오래 가세여~번창하세여~

대출을 갈아타고...
저금리로 바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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