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1단지 서울 LTV 70% 조건 2026 한도 금리 문의
자금용도 : 아파트 구입자금
주택계약일 : 토지거래허가 신청 완료
매매가 : 19억 5,700만 원
대출신청금액 : 4억 원
잔금일 : 2026년 4월 17일
직장인 연봉 : 7,500만 원
기대출 : 마이너스통장 3,500만 원 (신용대출 1,250만 원 상환 예정)
신용점수 : 882점 (NICE 기준)
주택보유수 : 무주택 (자녀 1명)
목동 11단지 매매 계약을 하고 토지거래허가까지 신청해 둔 상태입니다.
구입 자금으로 4억 원 정도가 필요한데 제가 마이너스통장을 3,500만 원 정도 쓰고 있어서 한도가 빡빡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단위농협에서는 마이너스통장을 2,000만 원 수준으로 줄여야 4.3% 금리가 가능하다고 하고 보험사 쪽은 통장을 유지해도 되지만 금리가 4.7%에서 4.9%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거치기간 1년 3년 차이점 비교해서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고 싶은데 1년 거치는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잔금일이 4월이라 2월 중순 넘어서 접수하는 게 금리 면에서 유리할지 아니면 미리 안전하게 해두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이고 4.3%대 금리를 받는 게 유리할지 금리가 높아도 유동성을 확보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섭니다.
거치기간을 1년 설정했을 때와 비거치로 했을 때 실제 월 납입금 차이가 큰지 궁금합니다.
서울 LTV 70% 조건 2026 규제 적용 시 마이너스통장이 DSR 계산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