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액등기 후 후순위 담보대출 한도 늘린 실제 후기
이미 아파트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추가 자금이 필요해 후순위 대출이 가능한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보유 주택은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이미 우리은행 담보대출이 약 1억 원 정도 설정돼 있었습니다.
상담 당시에는 감액등기 시 채권 최고액이 약 1억 1천만 원 수준으로 조정 가능하다는 안내도 함께 받았습니다.
소득은 연 5,000만 원대 이상으로 안정적인 직장인이었지만, 문제는 고금리 저축은행 대출(약 5,000만 원, 금리 19%)이었습니다. 이 대출 때문에 매달 이자 부담이 상당했고, 가능하다면 후순위 담보대출로 대환하면서 추가 한도까지 확보하고 싶었습니다.
혼자 알아볼 때는 “감액등기부터 해야 한다”, “후순위는 거의 안 된다”는 말만 들어서 혼란스러웠는데 상담을 통해 감액등기를 언제 진행해야 유리한지 그리고 후순위 한도를 최대한 확보하려면 어떤 순서가 좋은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감액등기를 무작정 먼저 진행하는 게 아니라 후순위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타이밍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했던 후순위 대출이 구조와 순서를 정리하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 상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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