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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환대출 플랫폼! 주택담보대출까지 확장한다
      2023. 10. 11



      대환대출 플랫폼! 주택담보대출까지 확장한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며 편안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래요~

      올해 5월 출범한 대환대출 인프라가 흥행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대출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편의성까지 제공하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오늘은 이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란?



      대환대출 인프라는 대출을 받은 소비자가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 환경에서 대출을 신청해 기존 대출을 새로운 대출로 갚고 실행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금융위의 주도하에 다양한 플랫폼사와 금융위가 손을 잡고 구축했죠!


      세계 최초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올해 5월 신용대출을 시작으로 출범했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자사 앱과 여러 핀테크사의 앱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주택담보대출은 5월에 출시하지 못했는데요, 담보대출은 등기부등본에 설정된 기존 대출을 말소하고 새롭게 설정하는 등의 법무 절차가 있으므로 추가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습니다.

      연내~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각 핀테크사와 금융사는 제휴와 기술적 의논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환대출 인프라에는 전세대출 대환도 포함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동안 대환대출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전세대출 시장에도 큰바람이 불 것 같습니다.



      기대효과는?



      지난 9월 기준 5대 시중은행(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의 전세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517조 8,588억원입니다. 신용대출 잔액이 107조 3,409억원인 것과 비교하면 다섯 배에 이르는 만큼 큰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대출 잔액이 큰 만큼 이자 0.1%의 차이가 이자 절감에 매우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만기가 30년부터 50년까지 장기간 설정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대출 소비자는 대출 실행 후 원리금 납부에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은 금액 규모가 커 금리 영향을 매우 크게 받습니다.

      한가지 예로 5억 원 기준 대출 금리를 0.2%만 낮추더라도 연간 100만원의 이자 절감이 발생할 정도로 그 효과는 매우 크죠.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여 대환대출을 촉진하고 불필요한 이자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통상적으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아직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3년에 가까워질수록 중도상환수수료가 줄어드니 대출 실행일로부터 일정 기간이 지났다면 절감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고려해 대환 여부를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뱅크몰도 참여합니다!



      대출비교 플랫폼 뱅크몰은 주택담보대출 전문 플랫폼으로써 이번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국내 대출 비교 플랫폼 중 가장 많은 180개의 금융사와 제휴한 뱅크몰은 다양한 금융사의 정보를 정확한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청부터 실행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뱅크몰이 한층 더 성장해 찾아가겠습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thebankmall/22323384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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