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은행 주담대 비교금리는 변동형 연 4.60~5.25%,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31~5.81%입니다.
2026년 10월 2주차 금융사별 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면제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보험사·캐피탈·단위조합도 함께 비교해 내 상환 계획에 맞는 조건을 살펴보세요.
금융사명은 익명으로 표시했으며, 금리 유형과 적용 조건이 서로 다른 상품을 포함한 참고 범위입니다.
1. 은행별 금리와 중도상환 조건을 비교하세요
변동형은 금리 변경 주기를,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고정 종료 후의 구조를 함께 비교하세요. 5년 혼합형과 5년 주기형은 처음 5년 동안 금리가 유지되는 점은 비슷하지만, 이후 금리가 바뀌는 방식은 다릅니다.
| 익명 금융사 | 금리 유형 · 연 금리 |
|---|---|
| A은행 | 6~12개월 변동 4.70% 5년 주기형 5.31% |
| B은행 | 3~6개월 변동 4.86% 3년 고정 후 변동 5.52% 5년 고정 후 변동 5.69% |
| C은행 | 6개월 변동 4.60% 5년 혼합형 5.59% |
| D은행 | 6개월 변동 5.25% |
| E은행 | 3개월 변동 4.64% 5년 주기형 5.71% |
| F은행 | 12개월 변동 4.76% 5년 주기형 5.59% |
| G은행 | 6개월 변동 4.94% 5년 고정형 5.52% |
| H은행 | 6개월 변동 4.97% 5년 주기형 5.41% |
| I은행 | 6개월 변동 4.92% 12개월 변동 4.81% 5년 주기형 5.81% |
| J은행 | 5년 혼합형 5.51% |
은행 금리는 별도 적용 금리 열의 숫자를 사용했고, 동일 금리 표시가 있는 상품은 일반 표시금리를 사용했습니다. 별도 적용 조건과 G은행 고정기간 종료 후의 변경 방식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은행 | 중도상환수수료율 · 면제 표시 |
|---|---|
| A은행 | 0.61% · 없음 |
| B은행 | 1.00% · 매년 10% / 일부 협의 |
| C은행 | 0.66% · 없음 |
| D은행 | 0.40% · 매년 10% |
| E은행 | 0.61% · 매년 10% |
| F은행 | 변동 0.55% · 매년 10% 주기 0.75% · 협의 |
| G은행 | 0.93% · 매년 10% |
| H은행 | 0.60% · 매년 10% |
| I은행 | 0.95% · 매년 10% / 일부 협의 |
| J은행 | 0.65% · 없음 |
표시 수수료율과 실제 수수료 금액은 다릅니다. 면제 여부·상환일·약정 계산식을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협의”는 면제를 보장하는 조건이 아닙니다.
2. 보험사·캐피탈·단위조합의 금리도 함께 비교하세요
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보면 금융사별 차이가 더 분명해집니다. 보험사는 연 4.82~6.79%의 숫자 금리가 표시돼 있고, A캐피탈은 연 7.76%, A단위조합은 연 5.30%입니다. 이 범위에는 취급 중단 표시가 있는 상품도 포함되며, 업권 전체의 최저·최고금리는 아닙니다.
| 익명 금융사 | 금리 유형 · 연 금리 |
|---|---|
| A보험사 | 5년 주기형 4.82% |
| B보험사 | 금리 확인 필요 |
| C보험사 | 5년 주기형 6.07% |
| D보험사 | 5년 주기형 6.35% |
| E보험사 | 5년 혼합형 5.98% |
| F보험사 | 5년 주기형 5.98% |
| G보험사 | 5년 주기형 6.79% |
| A캐피탈 | 3개월 변동 7.76% |
| A단위조합 | 5년 주기형 5.30% |
A보험사·B보험사에는 중단 표시가 있습니다. 단위조합은 조합·지점별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 익명 금융사 | 수수료율 · 면제 표시 |
|---|---|
| A보험사 | 1.27% · 10% 면제 |
| B보험사 | 0.60% · 매년 10% |
| C보험사 | 0.60% · 매년 10% |
| D보험사 | 1.00% · 원금 50% |
| E보험사 | 1.10% · 매년 10% |
| F보험사 | 0.93% · 원금 40% |
| G보험사 | 1.72% · 매년 10% |
| A캐피탈 | 1.90% · 없음 |
| A단위조합 | 지점별 상이 · 없음 |
“원금 50%”나 “매년 10%”는 이자 할인율이 아니라 수수료 면제 범위입니다. 기준 원금·적용 기간·면제분 이월 여부를 확인하세요. A보험사의 10% 면제는 적용 기간 확인이 필요합니다.
3. 금리 차이가 이자와 상환 비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금리 0.60%p 차이는 대출잔액 3억 원을 1년 유지하는 가정에서 이자 180만 원 차이입니다. 연 4.70%라면 1,410만 원, 연 5.30%라면 1,590만 원입니다. 월평균으로는 약 15만 원 차이지만, 원금을 분할상환하면 잔액이 줄어 실제 이자 차이도 달라집니다.
계산용 가정: 같은 금액·기간, 원금 3억 원 유지, 금리 변동·수수료 제외
공통 축: 연간 이자 0~1,800만 원
3억 원 × 0.006 = 연 180만 원. 특정 두 상품의 우열이나 실제 월 납입액을 비교한 것이 아니며, 서로 다른 금리 유형의 향후 비용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목돈이 생겨 일부를 갚을 계획이라면 수수료 대상 금액도 계산하세요. 예를 들어 수수료 대상 원금 5,000만 원, 수수료율 0.61%, 약정상 기간 반영 비율 50%를 가정하면 수수료는 15만 2,500원입니다. 면제 조건을 적용하면 줄어들 수 있으므로, 금리가 낮은 상품과 수수료 면제 폭이 큰 상품을 총비용으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유지할 대출은 금리와 변경 주기가 중요하고, 조기 상환할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면제 범위가 중요합니다. 같은 대출금액·기간·상환방식으로 실제 적용금리와 예상 상환 비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표의 금리가 그대로 적용되나요?
주택 종류·지역, 소득·신용, 자금 목적과 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는 참고금리이며 승인 금리가 아닙니다. 필요한 금액과 이용 기간을 기준으로 실제 적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Q2. 은행보다 보험사나 단위조합이 항상 비싼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번 표에서도 금리 유형과 상품 조건이 다릅니다. 같은 대출금액·기간·상환방식으로 실제 적용금리와 상환 비용을 비교해야 하며, 한 금융사의 수치를 업권 전체 평균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Q3.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가 크면 더 유리한가요?
일부 원금을 미리 갚을 계획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환 계획이 없으면 면제 조건의 효과가 작고, 높은 금리로 추가 부담하는 이자가 더 클 수 있습니다. 상환 예정액·예정일을 알려 실제 수수료와 이자 차이를 함께 계산하세요.
요약 정리
이번 주 금융사별 금리와 중도상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내 상환 계획에 맞는 상품을 찾아보세요.
뱅크몰에 필요한 대출금액과 보유 기간, 목돈 상환 계획을 알려 제휴 금융사의 적용금리와 예상 상환 비용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참고: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공시 안내 · 손해보험협회: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공시 설명 · 뉴스핌: 실행 시기별 대출 접수 제한 보도(2026.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