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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기록적 금리인상에 안심전환대출 기다려도 괜찮을까
      2022. 06. 17


      주택담보대출, 기록적 금리인상에 안심전환대출 9월 출시


       
      [새전북신문]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7%대까지 치솟은 현재, 많은 대출 소비자는 안심전환대출을 기다리고 있다.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변동금리로 이용 중인 대출을 고정금리 상품으로 대환대출을 할 수 있는 주택금융공사의 상품으로 하반기 20조 원 실시 이후 시장 수요 등에 따라 내년 20조원을 추가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 예상 금리는 4%대이며 우대형인 경우 가구당 2.5억, 일반형인 경우 5억에 한정되어 판매가 예정되어 있으며 9월 셋째 주부터 저가 주택 순으로 판매가 시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초 안심전환대출이 판매되었던 2015년, 당시에는 금리의 저점 행진이 이어지던 시기 특성상 시중 은행의 금리보다도 낮은 금리대로 판매가 되었으나, 현재는 그 시기와는 반대로 금리의 상승장이 이어지고 있어 현재의 시중은행 상품들과 비교해 금리 차이가 그다지 나지 않거나 현재 시중 금리보다 높아질 보인다. 9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기준으로 금리가 결정이 되며 보금자리와 동일한 금리 조건에서 우대형인 경우 0.3%, 일반형인 경우 0.1% 포인트 낮다.

      문제는 출시가 9월이라는 점인데 6월 15일 미국의 자이언트스텝(기준 금리 0.75% 인상)이 발표되었고 내달에도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 한국은행 기준금리 또한 급격히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보금자리론과 안심대출 금리의 인상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 물가 상승율이 지나치게 높아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넘어 스태그플레이션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 단기간 금리가 급등 될 것으로 보인다. 안심전환대출을 기다리다 기준금리 상승이 되어 지금 보다 되려 높은 금리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느 시점에서 대환을 하는 것이 좋을지 본인이 구체적인 시점을 판단해 보고 싶다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은행들의 상품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은행 홍보에 적혀 있는 최저금리를 보고 ‘나도 저 금리를 받을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개인의 용도와 조건 등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는 시시각각 변하므로 상시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상품을 알아보기 위해 매번 여러 은행을 돌아다니는 것은 무리가 있다.

      이러한 어려움이 있을 때 활용해 볼 수 있는 것은 대출 비교 플랫폼이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수 시간동안 은행을 돌아다니며 얻은 결과보다 더 정확한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토스, 핀다, 카카오페이 등의 대기업형 핀테크 사가 신용대출 분야의 업무협약 금융사가 많으니 확인하는 것이 유리하고, 주택담보대출 분야는 현재 뱅크몰이 가장 많은 금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대출 플랫폼 관계자는 “금리 인상 시기에는 이미 올라버린 금리에 아쉬운 마음이 들어 관망을 하는 경우가 많으나, 지금은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예측이 많으므로 관망을 한다면 정작 필요한 시기에는 더 높은 금리를 선택해야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상품을 지속적으로 숙지하여 대환의 타이밍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4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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