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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환대출 플랫폼, 은행참여, 신용에 이어 주택담보도 기대...
      2023. 01. 13



      대환대출 플랫폼, 은행참여, 신용에 이어 주택담보도 기대...


       
      [비즈니스코리아] 정부및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되며 올 5월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5대 은행의 상품을 포함해 50개의 금융사의 상품을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사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 금융사의 상품을 자유롭게 대환할 수 있게 된다.

      대환대출 이동 시스템은 마이데이터를 통해 개인의 부채 정보를 취합하고 취득된 정보를 통해 금융사 별 상품을 대조한다. 개인에 맞춰진 금리를 나열하면 소비자는 대환할 상품을 선택해 대환 신청 할 수 있게 된다. 온라인을 통해 50개의 금융사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메리트지만 상품 선택 이후에도 은행 방문 없이 기존 이용 금융사와 대환할 금융사의 상품 간 대환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운영되어온 대출비교 플랫폼은 현재 구축 중인 시스템과 달리 상품정보 제공 후 금융사에 대한 연결까지만 가능했고 대환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해결하진 못했다. 또한 가장 수요층이 많을 국내 5대 은행의 불참 혹은 일부 플랫폼에 대해서만 참여하며 상품 정보 제공에도 한계점이 있었다. 이동시스템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게 되며 완벽히 구현될 경우 소비자는 합리적인 상품 선택과 편의성을 얻게 되어 금리 인상의 불안함을 가진 시장은 큰 지각변동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금융지주들은 대환대출 이동 시스템으로 플랫폼 사 수수료 지급 비용 증가, 기존 고객 유실, 과열된 금리경쟁 참여 등의 이유로 참여를 꺼려왔지만, 이제는 기한이 명확해지며 참여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금융지주는 모객에 필요한 영업 비용 감소, 2금융권 소비자의 유입 등의 긍정적인 효과도 발생이 될 것이므로 마냥 부정적으로 볼 상황은 아닐 것이다. 금융지주는 시스템 내 경쟁력을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핀테크 기업 인수하며 수익성 증진에 대한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

      뱅크몰의 허강현 책임은 “대환대출 이동 시스템의 구축으로 금융지주는 상품의 경쟁력에 대해 재고하게 될 것이고 플랫폼 사는 플랫폼 내 서비스할 수 있는 상품을 늘리기 위한 업무제휴를 리소스 낭비를 줄이게 될 것이다. 이는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한다”라며 이어 “이용하는 고객분들은 더욱 편리하게 상품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플랫폼 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금리 우대 프로모션 등을 기획하여 소비자 친화적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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