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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금리 더 내려갈 듯, 시장금리 변동
      2023. 01. 24



      주택담보대출 금리 더 내려갈 듯, 시장금리 변동



      [스타데일리뉴스] 작년 말 금융당국은 은행의 수신 경쟁 제지를 촉구했고 그 결과 수신 금리가 인하되며 16일 코픽스 신규 취급액은 0.05%가 낮아졌다. 또한 작년 말부터 금융채 등의 채권 금리가 낮아지면서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하단과 상단이 각각 0.39%, 0.75%가 낮아지게 됐다.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는 대부분 코픽스와 금융채로 판매가 되고 있으므로 대출 소비자들에겐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작년 미 연준의 폭발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변동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소비자(우리나라 기준 74.2%)는 금리 인상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기준금리 인상 릴레이다 최종금리에 가까워진 만큼 인상보단 현재의 고금리 현상이 얼마나 장기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에 발맞춰 이달 말부터 ‘특례보금자리론’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보금자리론과 안심전환대출, 적격대출의 장점을 융합한 상품으로 9억 이하 주택을 4%~5%대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해주는 상품이다. 하지만 금리 인상의 끝단에 다다른 현재 금융 시장 상황에서 장기고정금리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일부 은행에서 판매되고 있는 변동금리 상품은 이미 특례보금자리론의 일반형 금리보다 낮게 판매되고 있다. 또한 시중 은행의 대출 상품은 금융채와 코픽스 인하를 바탕으로 금리가 낮아지고 있어 특례보금자리론은 안심전환대출 때와 마찬가지로 흥행에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특정 상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하는 것보다 앞으로의 채권 시장 변화와 은행 수신 금리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금리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중은행의 금리를 판단하기 위해 대출비교 플랫폼을 활용해 볼 수 있다. 대출 한도와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소득과 부채, 보유 주택 수 등에 따라 정확한 금융사의 비교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정보를 취득함에 유리하다.

      뱅크몰 이청원 이사는 “작년 금리 인상 속도는 매우 빨랐으나 최근 금리 인하 속도는 인상 속도보다도 더욱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이어 “아직 출시도 안 된 특례보금자리론은 저금리를 목적으로 기획됐지만, 시중은행의 금리가 더 낮아졌을 정도로 인하 속도가 빠르다. 어느 때보다도 금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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