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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환대출 플랫폼 개시 “신용 먼저 시작 담보대출은 연말”
      2023. 05. 31



      대환대출 플랫폼 개시 “신용 먼저 시작 담보대출은 연말”



      [비즈니스 코리아] 오늘부터 53개 금융사와 23개 대출 비교 플랫폼 업체가 참여하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비자는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해 상품 비교, 신청, 실행의 전 과정을 은행 지점 방문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앞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업계와 핀테크 업계는 이번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의 목적이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임을 명심해 이 같은 목적에 맞지 않게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소비자에 지우거나 금융업계의 건전한 영업·시장 안정을 저해하는 행태가 나타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한 바 있다.

      일부 소비자는 대출비교 시 신용조회에 대해 신용점수 하락 등을 우려한다. 하지만 2011년 10월부터 대출을 목적으로 조회하는 신용조회는 신용점수 하락이 발생하지 않는다. 대출 금리는 신용점수의 변화에 따라 금리와 한도가 달라질 수도 있으나 은행에서 판매하는 특판 상품 출시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하지만 이번 대환대출 플랫폼은 신용대출에 국한되어 서비스되며 주택담보대출은 연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내 가계부채 중 58.5%가 주택담보대출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완전한 대출비교는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금융당국은 급격한 자금 이동과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취급 금액을 정했다.

      뱅크몰 관계자는 “작년 기준금리의 상승시기를 겪으며 부채를 상환하거나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해 이미 저금리 대환을 한 신용대출 이용자가 증가했다”라며 “소비자는 대환대출 제한 기간인 6개월 마다 금융사 특판 상품을 확인해 이자 관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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