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대출 실행액 1,100억 원 달성, 금융 취약계층 위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모델 안착
- 역경매 방식 도입으로 소비자 주도권 강화 및 이자 절감 효과 톡톡
(2026년 3월 30일) –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의 선두주자 뱅크몰(대표이사 이종훈)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오프라인 대출상담사 연결 서비스’를 통해 금융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이용자 8만 명의 선택, 1,100억 원의 대출 실행으로 증명된 혁신성
2026년 3월 기준, 뱅크몰의 대출상담사 연결 서비스 누적 이용자 수는 91,200명을 넘어섰다. 특히 실제 대출로 이어진 실행 건수는 350건이상, 총 실행 금액은 약 1,1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금융 거래를 성사시키는 강력한 플랫폼 파워를 입증한 수치다.
본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의 편리함과 전문 상담사의 세밀한 가이드를 결합한 모델이다. 비대면 대출 진행이 까다로운 빌라, 오피스텔 등 복잡한 물건지를 소유한 고객이나, 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역경매 방식’이 불러온 소비자 주도권 혁명
뱅크몰 서비스의 핵심은 소비자가 시장의 주도권을 갖는 ‘역경매 방식’에 있다. 고객이 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검증된 다수의 대출상담사가 최적의 제안서를 보내고, 고객은 이를 비교해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담사를 직접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상담사 간 건전한 금리 경쟁이 유도되어 소비자들은 기존 시장가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하는 실질적인 ‘이자 절감’ 혜택을 누리고 있다. 또한, 이름과 연락처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고객이 상담사를 최종 선택하기 전까지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되어 보안성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 투명한 금융 질서 확립과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
뱅크몰은 단순히 수익 창출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제도권 내 등록된 정식 상담사만을 매칭함으로써 포털 사이트 등에서 기승을 부리는 불법 대출 광고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CTO를 비롯한 IT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하며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담보대출 검색 및 매칭 시스템과 관련한 특허 등록을 마쳐 기술적 우수성을 공인받기도 했다.
■ 뱅크몰 이종훈 대표, “금융 사각지대 없는 세상을 향해”
뱅크몰 관계자는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연장 신청을 통해 더 많은 금융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맞춤형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피스텔, 토지 등 취급 물건지를 더욱 확대해 디지털 금융의 혜택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