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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상황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이미 집값의 70% 가까이 대출이 있는데 추가대출이 가능할까요?

      대출 한도2026-06-30

      집값의 70% 가까이 이미 대출이 있다면 추가대출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주택 시세, 기존 대출 잔액, 근저당 설정액, 임차보증금, DSR, 금융사 기준에 따라 후순위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대출은 집값에서 기존 대출과 보증금, 방 공제, 권리 제한 등을 빼고도 담보 여력이 남아야 검토됩니다.


      이미 LTV가 높다면 새 금융사는 회수 위험을 크게 보기 때문에 한도가 작거나 금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집값의 70%까지 가능하다”처럼 단순 비율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남은 담보 여력과 소득으로 추가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 기존 대출이 집값의 70%에 가깝다면 추가 담보 여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후순위 대출은 선순위 대출을 제외하고 남는 담보 가치 안에서 검토됩니다.
      • 임차보증금, 근저당 설정액, 방 공제까지 반영하면 실제 여력은 더 줄 수 있습니다.
      • 담보 여력이 있어도 DSR과 기존 부채가 맞지 않으면 추가대출이 어렵습니다.
      • 추가대출, 대환+추가, 신용부채 정리 등 여러 구조를 비교해야 합니다.


      쉽게 이해하면

      추가대출 가능성은 집값에서 기존 대출을 뺀 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금융사는 실제 대출 잔액뿐 아니라 근저당 설정액, 임차보증금, 주택 위치와 권리관계까지 함께 봅니다.


      예를 들어 집값이 5억 원인데 기존 주담대가 3억 5천만 원이라면 이미 70% 수준입니다.


      여기에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더 크게 잡혀 있거나 세입자 보증금이 있으면 후순위가 볼 수 있는 여력은 더 줄어듭니다.


      따라서 기존 대출이 70%에 가까운 상태라면 후순위가 가능한지, 기존 대출을 대환하면서 추가자금을 받을 수 있는지, 또는 고금리 신용부채를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찾아보기


      추가대출 심사에서 보는 기준

      구분

      확인할 내용

      한도에 미치는 영향

      기존 LTV

      주택 시세 대비 기존 대출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합니다.

      이미 70%에 가까우면 추가 담보 여력이 작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근저당 설정액

      실제 잔액과 등기상 채권최고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채권최고액이 크면 후순위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임차보증금

      세입자 보증금, 전입 여부, 방 공제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보증금이 있으면 실제 담보 여력이 줄어듭니다.

      소득과 DSR

      추가대출 이후 전체 원리금 상환 부담을 확인합니다.

      담보가 남아도 DSR이 맞지 않으면 한도가 제한됩니다.

      자금 용도

      생활자금, 사업자금, 대환자금 등 사용 목적을 확인합니다.

      용도에 따라 취급 가능 금융사와 필요 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순위가 가능한지 보려면

      후순위 담보대출은 기존 선순위 대출을 유지한 상태에서 그 뒤 순위로 추가 대출을 받는 구조입니다. 기존 대출이 70%에 가까우면 후순위 금융사는 남는 담보 여력을 더 보수적으로 봅니다.


      특히 선순위 근저당 설정금액이 실제 잔액보다 크거나, 임차보증금이 있거나, 다른 권리 제한이 있으면 추가 한도는 생각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후순위는 가능하더라도 금리가 선순위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금액, 월 상환액, 총 이자, 대환 가능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추가대출 가능성이 낮아지는 경우

      집값 대비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추가대출은 보수적으로 심사됩니다.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한도가 줄거나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기존 주담대 잔액이 주택 시세의 70%에 가까운 경우
      • 근저당 채권최고액이 실제 잔액보다 크게 남아 있는 경우
      • 세입자 보증금이나 방 공제로 담보 여력이 줄어드는 경우
      •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등 기존 부채가 많은 경우
      • 소득 대비 전체 상환액이 커서 DSR 여유가 부족한 경우
      • 추가자금 용도나 상환 계획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검토할 수 있는 대안

      방식

      내용

      확인할 점

      후순위 추가대출

      기존 주담대를 유지하고 남는 담보 여력 안에서 추가로 받는 방식입니다.

      금리와 한도가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대환+추가자금

      기존 주담대를 새 대출로 갈아타면서 추가자금까지 검토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금리, DSR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신용부채 정리

      카드론, 캐피탈, 대부 등 고금리 부채를 먼저 정리합니다.

      DSR과 신용 상태가 개선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근저당 감액

      기존 대출 잔액보다 근저당 설정액이 과도하게 남은 경우 감액을 검토합니다.

      기존 금융사의 동의와 등기 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준비하면 좋은 서류

      추가대출 가능성을 보려면 기존 대출 자료와 주택 권리관계 자료를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존 선순위 주택담보대출 금융거래확인서
      • 대출 잔액 확인서 또는 상환 예정 금액 자료
      • 근저당 설정금액이 확인되는 등기부등본
      • 주택 등기부등본과 임대차 현황
      • 전입세대열람내역 또는 임대차계약서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 재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급여 입금 내역
      • 사업자등록증, 부가세 신고자료,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 생활자금 또는 사업자금 사용 목적 자료
      • 기존 대출, 사업자대출, 카드론, 자동차 할부, 마이너스통장 내역


      주의해야 할 부분

      기존 대출이 집값의 70%에 가까운 상태에서는 추가대출 조건이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가능 여부뿐 아니라 대출 후 상환 부담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 기존 대출 잔액뿐 아니라 근저당 설정액도 확인할 것
      • 집값 시세 기준이 금융사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 임차보증금이나 방 공제로 한도가 줄어드는지
      • 후순위 금리가 월 상환액에 부담이 되지 않는지
      • 추가대출 후 전체 DSR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 대환이 더 유리한지, 후순위 추가대출이 더 유리한지
      • 필요한 금액 전액이 아니라 일부만 가능할 수 있다는 점


      금융사별 비교가 필요한 이유

      LTV가 높은 상태의 추가대출은 금융사별 심사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금융사는 70%에 가까운 기존 대출을 매우 보수적으로 볼 수 있고, 어떤 금융사는 주택 시세, 후순위 여력, 소득, 자금 용도를 종합해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금융사에서 어렵다고 해서 모든 금융사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순위 대환, 후순위 추가대출, 신용대출 정리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트 작성


      자주 헷갈리는 부분

      1. 집값의 70% 가까이 대출이 있으면 추가대출은 어렵나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주택 시세, 근저당 설정액, 임차보증금, DSR, 금융사 기준에 따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후순위로 추가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선순위 대출을 제외하고 남는 담보 여력이 있어야 하고, 금리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3. 집값이 올랐다면 추가대출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가능성은 커질 수 있지만 집값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선순위 대출, 임차보증금, DSR, 소득, 기존 부채를 함께 봅니다.


      4. 대환하면서 추가자금을 받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나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기존 주담대 금리가 높거나 대환 후 DSR이 개선된다면 대환+추가자금 구조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5. 담보 여력이 있으면 무조건 추가대출이 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담보 여력이 있어도 소득, DSR, 신용도, 기존 부채, 자금 용도 심사를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


      최종 정리

      이미 집값의 70% 가까이 대출이 있다면 추가대출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과 근저당 설정액, 임차보증금 등을 차감하면 실제 담보 여력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택 시세가 올랐거나 근저당 감액이 가능하거나, 대환을 통해 조건이 개선된다면 후순위 추가대출이나 대환+추가자금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주담대 잔액, 근저당 설정액, 주택 시세, 임대차 현황, 소득과 부채를 정리한 뒤 여러 금융사의 후순위 가능성과 대환 가능성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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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10000만원을 연 3.5%로 360개월 동안 원리금 상환 시 총

        납부금액 161,656,088원 (대출 상품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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