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서울 서초구 우면동 동고아파트 고정금리 변동금리 갈아타기 타이밍
현재 서초구 우면동 동고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보험사를 통해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있는데 금리는 3.46%이고 2026년 12월에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조건입니다. 현재 금리보다는 낮아서 유지하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내후년에 금리가 크게 오를까 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이라도 4%대 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게 맞을지, 그리고 아내의 부채가 좀 있어서 대출 한도에 영향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지역 :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물건 : 동고아파트 (동양고속) 32평
기존대출 : 보험사 4억 2,800만 원 (3.46%, 26년 12월 변동 전환)
소득 : 본인 4,400만 원 / 배우자 7,700만 원 (부부 합산 1억 2,100만 원)
부채 : 배우자 타부채 1억 원 보유
신용 : 양호
요청금액 : 4억 2,800만 원 (대환)
1. 현재 3.46% 금리를 쓰고 있는데, 2026년 변동 전환 리스크 때문에 지금 4%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2. 배우자 명의로 신용대출 등 부채가 1억 원 정도 있습니다. 부부 합산 소득으로 진행 시 DSR 규제 때문에 대출이 거절될 수도 있나요?
3. 갈아타기를 한다면 현재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고정금리 상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