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집단대출 끝나면 추가 대출은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중도금 집단대출은 종료된 상태인데 추가 자금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등기는 나왔다고 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잔금이나 추가대출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중도금 집단대출은 종료된 상태인데 추가 자금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등기는 나왔다고 하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잔금이나 추가대출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집단대출이 끝나고 등기까지 완료됐다면 이후에는 일반 주택담보대출 방식으로 추가 자금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에 따라 실제 가능 금액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집단대출은 분양 단계에서 시행사·시공사와 연계된 특수한 대출 구조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일반 아파트처럼 취급되기 때문에, 이후 추가 자금은 일반 담보대출 심사 방식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아래 방식이 가장 많습니다.
현재 부족한 자금 규모와 기존 금리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이미 담보대출이 실행된 상태라면, 추가 자금은 후순위 담보대출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입니다.
다만 후순위는
최근 추가대출 시장에서는 담보보다 DSR 때문에 한도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DSR은 소득 대비 전체 대출 상환 부담을 보는 기준입니다.
기존 집단대출이 남아 있으면
심사에서 함께 반영됩니다.
분양 단계에서는 분양가 기준이 중요했다면, 등기 이후에는 실제 시세와 감정가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가 있으면 추가 자금 가능성이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은 감정가가 기대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도 꽤 많아서 단순 금리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등을 함께 비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단대출 종료 후 등기까지 완료됐다면 이후 추가 자금은 일반 담보대출·후순위대출·대환대출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시세보다 DSR과 기존 대출 구조가 실제 가능 금액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