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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하락 장기화될 듯, 물가안정되며 기준금리 낮아지나
      2022. 11. 23



      유가 하락 장기화될 듯, 물가안정되며 기준금리 낮아지나



      물가 상승은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한때 9%대까지 치솟았던 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미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4연속 자이언트 스텝까지 밟으며 올해 1월 0.25%였던 기준금리는 현재 4.0%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외국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급격히 상승시켰고
      현재 시중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상단은 8%를 넘어서기 직전까지 오게 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더 심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금리 인상의 근본적인 원인인 물가가 안정화 되어야 합니다.
      물가 안정화가 선행되어야 대출 금리가 낮아질 수 있고 부동산 경기에 훈풍 올 것이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물가가 상승한 원인을 살펴봐야 하는데요,
      러우간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값 상승도 문제였지만 국제 유가의 상승도 물가 상승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 다양한 경제적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10월 CPI지수가 시장 예상치인 7.9%보다 낮은 7.7%로 발표되며 금리 상승세가 완만해지거나 꺾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에 더해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강해지며 봉쇄 우려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유류 수요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세계 주요 산유국들은 생산량 증가를 위한 증산을 검토한다는 설이 돌며 한때 130달러까지 상승했던 국제유가는 22일 기준 배럴당 79.73달러로 거래를 마치게 되어 유가 하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유는 전기, 제조, 유통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아주 중요한 비용 요소입니다.
      유가의 동향은 각 산업에 퍼지며 생산되는 재화의 가격을 결정하는 데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죠.
      유가 하락은 고물가 시대를 경험하고 있는 우리들에겐 굉장히 좋은 소식입니다.

      ​이제 경제 난관도 고비를 지나 안정화로 방향을 선회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성은 너무도 크고 안전화 초입이다 보니 낙관하기엔 이르지만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는 경제 회복 국면에 대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안정화된 경제와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뱅크몰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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