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개요
이번 사례는 서울 도봉구 대형 평형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배우자 명의 기준으로 추정소득을 활용해 매매잔금 대출을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표면적인 소득만 보면 대출이 어려워 보일 수 있었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카드 사용 내역과 부채 정리 계획이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 주택 및 거래 조건
-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 주택 유형: 아파트
- 전용면적: 대형 평형(40평대)
- KB시세 일반가: 약 11억 1천만 원
- 매매가: 약 10억 7천만 원
- 요청 대출금액: 약 3억 5천만 원
- 잔금일: 2026년 2월 말
👉 시세 대비 매수가가 낮아 담보 평가 측면에서는 안정적인 구조였습니다.
👨👩👧 차주 조건 정리
- 혼인 여부: 기혼
- 명의: 배우자 명의
- 직업 구조: 개인사업자
- 신고 소득: 연 2,400만 원 미만
- 카드 사용액: 연 약 2,800만 원 수준
- 기존 부채: 잔금 전 전액 상환 예정
- 주택 보유 수: 무주택
👉 신고 소득만 보면 부족해 보이지만, 카드 사용 내역을 통한 추정소득 적용이 가능했던 구조였습니다.
🔑 이번 사례의 핵심: 추정소득 DSR
이번 건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DSR 산정 방식이었습니다.
- 신고 소득 ❌ → 그대로 적용 시 한도 부족
- 추정소득 ⭕ → 카드 사용액 기반으로 소득 환산
- 기존 부채 전액 상환 조건 반영
👉 이 조건들이 맞물리면서 DSR 기준을 충족하는 구조로 심사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 전자계약 활용 포인트
- 매매 계약은 부동산 전자계약으로 진행
- 계약 구조가 명확해 → 대출 심사·서류 진행이 비교적 수월
👉 전자계약 자체가 한도를 늘려주지는 않지만, 심사 과정의 안정성에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 금리 및 조건 안내
- 검토 금리 유형: 5년 고정금리
- 안내 금리대: 연 4.6%대
👉 장기 보유를 고려해 변동금리보다 고정금리를 우선 검토한 사례입니다.
💡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
- 사업자 소득이 낮아도 → 추정소득으로 심사 가능한 경우가 있음
- 잔금 전 부채 상환 계획이 있다면 → DSR 산정에서 유리하게 반영 가능
- 시세 대비 낮은 매수가는 → 담보 평가에서 큰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