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위 대출을 그대로 두고 2순위나 3순위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순위가 뒤로 갈수록 금융사의 회수 위험이 커져 한도는 줄고 금리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
2순위나 3순위 대출은 기존 선순위 대출, 채권최고액, 임대차 보증금, 담보 인정 시세를 모두 차감한 뒤 남는 여력 안에서 봅니다. 이미 선순위가 크면 2순위는 가능해도 3순위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순위의 대출이 쌓이면 월 상환액이 늘어나 DSR에도 영향을 줍니다. 담보 여력이 있어도 상환능력이 부족하면 실행이 어렵습니다.
-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순위가 중요합니다.
- 금리는 높을 수 있습니다.
- DSR도 봅니다.
순위별 특징
구분 | 확인 내용 | 심사 영향 |
|---|---|---|
선순위 | 먼저 회수 | 금리 유리 |
2순위 | 뒤 순위 | 조건 차이 |
3순위 | 더 후순위 | 보수 심사 |
담보 여력 | 남은 한도 | 핵심 |
상환능력 | DSR 확인 | 공통 기준 |
순위가 뒤로 갈수록 까다로운 이유
담보대출의 순위는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먼저 돈을 회수하는지를 의미합니다. 선순위가 먼저이고, 2순위와 3순위는 그 뒤입니다.
뒤 순위 대출은 담보가치가 충분히 남아 있어야 가능성이 생깁니다.
집값 하락이나 기존 설정액 때문에 남는 여력이 작다면 후순위 금융사는 한도를 낮게 보거나 취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순위와 3순위를 검토할 때는 금리만 보지 말고 기존 대출과 합친 총 상환액, 중도상환수수료, 향후 대환 가능성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답변 정리
선순위를 유지한 채 2순위나 3순위로 자금을 마련할 수는 있지만, 순위가 뒤로 갈수록 심사는 더 보수적입니다.
남은 담보 여력과 DSR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생활자금과 후순위 대출은 담보가치, DSR, 기존 대출, 자금 목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조건을 나눠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