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DSR은 앞으로 금리가 올라도 갚을 수 있는지 보기 위해 심사용 금리를 높여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연봉에서 허용 상환액을 구한 다음 기존 부채를 빼고 새 주담대 한도로 환산해보세요.
같은 연봉인데 예상 한도가 계산기마다 다른 이유는 인정소득과 부채, 만기, 심사용 금리가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숫자를 넣기 전에 어떤 가정을 썼는지부터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실제 이자와 한도 심사용 금리를 구분하세요
스트레스 금리는 대출 한도 계산에 반영하는 가산금리입니다. 실제 계약금리에 그대로 더해져 매달 이자를 낸다는 뜻은 아닙니다.
| 구분 | 쓰이는 곳 |
|---|---|
| 약정금리 | 실제로 내는 이자 |
| 스트레스 반영 금리 | 한도 심사 계산 |
| DSR 기준 비율 | 소득 대비 상환 범위 |
금융위원회의 2026년 하반기 행정지도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됩니다. 세부 적용치는 지역·상품·금리 구조 등 해당 조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 인정 연소득으로 연간 상환 범위를 구하세요
설명용으로 인정 연소득 6천만원과 DSR 40%를 가정하면, 1년간 대출 원금과 이자에 배분할 수 있는 금액은 2,400만원입니다.
급여 통장에 들어온 실수령액이나 본인이 생각한 연봉이 그대로 인정소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 등 제출 자료를 기준으로 금융회사가 얼마를 인정하는지 확인하세요.
3. 기존 대출이 쓰는 상환액을 먼저 빼세요
기존 대출의 심사상 연간 원리금이 600만원이라면 새 주담대에 남는 범위는 연 1,800만원, 월 150만원입니다.
설명용 가정: 6천만원 × 40%−기존 부채 연 600만원. 단위는 연간 상환액이며 대출 원금 한도가 아닙니다.
신용대출·한도대출 등은 현재 통장에서 나가는 금액과 DSR 반영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잔액만 적기보다 금융회사에 대출별 연간 반영액을 요청하세요.
4. 심사용 금리를 바꾸면 원금 한도가 달라집니다
월 150만원을 30년 동안 원리금균등으로 갚는 조건을 역산해보겠습니다. 아래 4%와 6%는 제도 적용치를 제시한 것이 아니라 계산 차이를 보여주는 가정입니다.
단위 만원. 월 150만원·360개월·원리금균등, 기타 제한 제외. 연 6%는 가상 금리이며 현재 모든 차주의 스트레스 적용 금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 가정에서 차이는 약 6,400만원입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심사용 금리가 높아지면 원금 한도가 줄어드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5. DSR 계산 다음에 담보와 상품 상한을 대조하세요
계산상 원금이 나왔다고 최종 승인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인정 집값, LTV, 선순위 권리와 상품·지역별 상한이 더 낮으면 그 기준이 결과를 제한합니다.
| 소득·부채 | → | 월 상환 여력 |
| 금리·기간 | → | DSR 원금 환산 |
| 담보·상품·규제 | → | 최종 심사 한도 |
대출을 상환하거나 기간을 바꾸려면 한도 효과와 남는 자기자금을 함께 계산하세요. DSR이 제한 원인이 아니라면 부채를 줄여도 필요한 금액이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스트레스 금리만큼 이자를 더 내나요?
한도 심사에 쓰는 금리입니다. 실제 이자는 약정한 금리로 계산합니다.
Q2. 고정금리면 전혀 적용되지 않나요?
고정되는 기간과 상품 구조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품 이름만으로 제외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Q3. 연봉만 입력하면 정확한 한도를 알 수 있나요?
기존 부채·인정소득·상환방식·지역·담보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단순 계산은 예상치입니다.
요약 정리
연간 상환 범위에서 기존 부채를 빼고, 해당 심사용 금리로 원금을 환산한 뒤 담보·규제 기준을 확인하세요.
뱅크몰에서 제휴 금융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할 때도 필요한 금액과 자금용도, 실행 날짜를 함께 전달해보세요. 내 조건에 맞는 한도와 비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 확인: 2026.9.23. 상품 조건과 규정은 신청 시점의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