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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비교 플랫폼 ‘뱅크몰’, 회원수 한달새 1만명 돌파
      2022. 02. 10

      대출비교 플랫폼 ‘뱅크몰’, 회원수 한달새 1만명 돌파



      [파이낸셜뉴스] 뱅크몰은 지난 1월 1일 정식으로 플랫폼 오픈 후 한달간 회원수 1만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10일 뱅크몰에 따르면 지난 1월 플랫폼 개시 이후 한달새 회원수는 13,328명, 누적 대출조회건수 약 18,000건, 누적 대출신청금액은 3,000억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비교를 전문으로 하는 플랫폼 중 최초의 기록이다.

      올해로 설립 10년 차인 뱅크몰은 작년 3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정회원사로 가입을 했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새로운 주담대 비교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지난 12월 금융감독원에 ‘온라인대출모집법인’ 등록을 완료했다. 일명 금소법이라 불리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은 지난해 3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고 권익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

      리뉴얼 된 뱅크몰은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상담사의 주관이 반영이 되지 않도록 하고,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반영 된 알고리즘을 통해서 주담대 대출비교•금리진단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소비자는 대출필요 정보를 입력하면 플랫폼 내에서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객관적으로 비교, 추천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용평가회사 KCB(코리아크레딧뷰)와 제휴하며 KCB 올크레딧에서 제공하는 신용점수와 신용정보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뱅크몰 신용점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내 부동산 추가’, ‘관심단지’ 등록을 하여 부동산에 관심있는 소비자가 언제든지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뱅크몰은 10곳의 금융사가 입점해 있고, 상반기 중 20여 곳의 금융사와 추가 업무 위수탁 계약을 하여 명실상부한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조경성 뱅크몰 대표는 “다양한 금융사와 업무 위수탁 계약을 지속하여 주택담보대출이 필요한 금융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14&aid=00047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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