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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인상기, “주택담보대출 적격대출 대환 따져봐야”
      2022. 05. 17



      금리 인상기, “주택담보대출 적격대출 대환 따져봐야”




      [우먼타임스]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기조로 주택담보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적격대출’ 상품이 금융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빅스텝(기준금리의 대폭 인상)이 예견됨에 따라 주담대 시장에서의 금리 인상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변동금리 또는 혼합형 고정금리(3~5년 사이 기간 동안만 고정이 된 후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상품)를 사용 중인 대출 소비자의 부담이 더욱 크다.

      변동 또는 혼합형 고정금리 이용 고객들은 고정금리 상품으로의 전환을 원하지만 정작 주택금융공사의 장기고정금리 상품인 ‘보금자리론’은 대상자가 한정적이라 전환이 쉽지 않다.

      이에 따른 해결책으로 ‘적격대출’ 상품이 추천된다. 적격대출 대환 조건은 주택 시세 9억원 이하로 소득 제한이 없다. 하지만 공사에서 금융사로 조달해주는 자금이 적어 판매 가능금액이 적다.

      실제로 적격대출 상품은 올해 1분기와 2분기 판매 개시 단 이틀 만에 자금이 전액 소진된 은행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이용이 쉽지 않다.

      설령 본인이 현재 적격대출 이용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신청에 앞서 적격대출 대환이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확인해 볼 필요도 있다.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뱅크몰의 경우 개인별 조건에 따라 어떤 금융사 상품이 유리한지를 객관적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적격대출에 관심 있는 금융소비자들이라면 현재 판매 중인 SC제일은행의 상품이 가능한지 확인이 가능하고, 원한다면 은행에 방문해서 기다리지 않아도 담당자와 유선 연결이 가능하게 상담신청도 가능하다.

      SC제일은행 적격대출 상품은 오는 5월 31일까지만 대출을 실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질금리를 연4.40% 이하로 적용하는 500억원 한도의 특별 판매 접수를 받는다.

      다세대, 연립‧단독‧다가구주택 등 비아파트 담보 물건에 대하여도 아파트와 동일한 수준의 금리 적용이 가능하다. 다만, 대출 실행일이 5월을 넘어간다면 연 4.40% 금리를 적용 받지 못하니 주의해야 한다.

      뱅크몰 관계자는 “SC제일은행의 적격대출을 통해 금리 시장의 불안함을 해소할 수 있는 고객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판매 가능한 자금이 많지 않아 단기간 내 자금이 소진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뱅크몰을 통해 상담 접수를 한다면 간편하고, 시간 소모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뱅크몰은 설립 10년차의 금리비교 플랫폼으로 주택담보대출 전문 비교 플랫폼 가운데 SC제일은행을 포함한 가장 많은 33곳의 금융사와 업무 제휴를 맺고 있다.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대출 신청 금액 1조원을 돌파했다.

      출처 :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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