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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금리 인상 전망, “내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이자 어쩌지?”
      2022. 06. 30



      7월 금리 인상 전망, “내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이자 어쩌지?”



      [우먼타임스] 오는 7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을 줄일 방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대출 금리는 항상 정비례하진 않는다. 대출은 국고채, 금융채, 코픽스 등을 기반으로 금리를 정한다. 채권금리는 매일 변동되는데 미래에 대한 예측 기댓값 등 다양한 요소가 반영돼 금리 인상 폭을 예상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 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이에 따른 채권금리 인상으로 대출 금리 역시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 분위기가 우세하다.

      대출을 받은 소비자 입장에선 불안하고 부담스런 전망이다. 대출금 3억 기준 3%포인트의 금리가 오른다면 월 75만 원의 추가 이자 부담이 생긴다. 불과 1년 전 2%대였던 금리가 현재는 4~6%대까지 상승한 만큼 앞으로 이자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

      금리가 급격히 오르는 시기에는 변동금리 또는 고정 기간 만료로 변동금리로 전환이 예정된 혼합형 고정금리 상품의 대환이 필요하다.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고정금리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3~5년과 같은 단기간 고정되는 상품부터 30~40년 만기까지 완전히 고정되는 상품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수많은 금융사 상품의 최저금리 등을 알기가 어렵고 상환 방식, 만기 등 다양한 요소로 유불리를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어려움은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현재 대표적인 대출 비교 핀테크 기업은 토스와 핀다, 카카오페이, 뱅크몰, 핀크 등이 있다.

      핀테크 산업이 고도화함에 따라 다양한 금융사가 핀테크 기업과 상품 판매에 대한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핀테크를 경험하는 대출 소비자에게는 풍부한 정보가 된다. 한 개의 플랫폼만으로 다양한 금융사 상품을 비교해 내게 필요한 대출을 원웨이(One-way)로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 부문에서 가장 많은 금융사와 협약이 되어 있는 곳은 130여 개의 상품들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뱅크몰이다. 신용대출은 토스와 핀다의 비중이 높다. 핀다의 경우 62곳 금융사와 업무 제휴를 맺고 있다. 핀테크 기업마다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에 차이가 있으므로 필요한 대출 종류에 따라 업체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출처 : 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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