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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픽스 금리 상승이 주택담보대출에 미치는 영향은?
      2022. 07. 21



      코픽스 금리 상승이 주택담보대출에 미치는 영향은?



      [전라일보] 코픽스 금리란 1금융권 은행들의 평균 자금조달 비용으로 예·적금 및 은행채 등 수신 상품의 금리에 때라 결정된다. 그런데 이번 7월 15일 발표된 코픽스 금리가 0.4%가 상승이 되며 2%대를 부쩍 넘어서게 되었다. 2010년 1월 신규 취급액 코픽스가 발표된 이후 12년 5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다.

      대부분의 전세자금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코픽스 금리를 기준으로 금리가 정해져 대출 소비자에게 이자 부담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물론 국고채나 금융채를 기반으로 판매되는 상품들도 있으나 코픽스가 채권금리에 비해 반영 속도가 늦었던 것이므로 채권 기반 대출 상품들은 금리가 이미 금리가 꽤나 상승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시시각각 상승되고 있는 대출 금리로 인하여 부채 관리에 대한 위험도도 점차 증가되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을 3억을 받을 시 0.4%의 금리 상승은 연 이자 120만 원의 상승으로 월 10만 원의 지출 비용이 증가가 된 것인데, 불과 한 달 사이에 월 지출 금액 10만 원의 증가는 상당히 큰 상승이기 때문이다.

      물가 안정화를 위해서라도 앞으로 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본인이 사용 중인 대출이 변동금리 혹은 혼합형 고정금리(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금리 전환) 상품을 이용 중이라면 고정금리 상품으로 대환 하는 것이 차후 부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중 은행에 방문하여 대출 금리를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긴 하나 최근에는 대출 플랫폼을 통해 은행별 금리를 확인하는 것이 간편해졌다. 지점에 방문할 필요 없이 앱 내에서 다양한 금융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대출에 대한 지식이 적거나 은행 발품이 힘든 소비자들에게 좋은 활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플랫폼 사마다 별로 주력으로 서비스하는 대출 종류가 나누어진다. 주택담보대출은 현재 뱅크몰이 130여 개로 가장 많은 상품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신용대출 분야는 핀다가 62곳의 금융사와 계약이 되어 있고 토스는 대기업형 플랫폼사로 핀다와 같은 신용대출 상품을 주력으로 제휴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전문 플랫폼 뱅크몰의 조경성 대표는 “코픽스 금리는 그 특성상 시장 반영이 늦지만 이제 금융채를 따라 크게 상승되고 있다. 대부분 대출의 기반 금리인 코픽스의 상승으로 주택담보대출도 금리가 지속적으로 상승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고정금리로 대환대출 하는 것이 안정적인 부채 관리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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