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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로... 지금 갈아탸아하나?
      2022. 07. 27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로...지금 갈아탸아하나?



      [새전북신문] 직장인 A씨의 가장 큰 고민은 하루가 다르게 상승되는 금리이다.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올라간 아파트 가격으로 인하여 위기감을 느낀 A씨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최대한 받아 아파트를 사는 흔히 ‘영끌족’의 대열에 들어가게 되었다. 소득의 대부분이 대출 원리금 상환에 들어가는 지금, 금리가 오르고 있다는 뉴스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다. 더군다나 그는 당시에 판매되던 고정금리보다 0.3% 낮았던 변동금리 상품을 선택했고 현재는 사용 중인 대출 금리가 올라 당시 선택이 가능한 고정금리 상품보다 0.4% 높게 이용 중이다.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범하지 않고자 고정금리 아파트담보대출 상품으로 갈아타기를 하고 싶지만 4%대는 기본적으로 넘어가는 금리에 당혹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현재 이용 중인 주담대 보다 금리가 높아도 앞으로 더 많은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생각된다. 울며 겨자 먹기로 고정금리 갈아타기를 하고 싶지만 어차피 받는 것 최대한 낮은 금리의 상품을 받고 싶다. A씨는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까?

      과거 많은 금액을 대출받은 소비자, 그중에서도 변동금리를 선택했던 주택담보대출 소비자는 A씨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A씨에게 필요한 것은 보다 낮은 금리와 해당 상품이 최저금리라는 확신이다.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은행을 돌아다니며 대출 상품을 알아보지 않는다. 핸드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거나 웹사이트에서 1분 내로 다양한 은행의 주담대 및 신용대출 상품을 확인할 수 있기에 이제는 많은 시간을 들여 상품을 확인하지 않는다,

      개인의 내용을 면밀히 기입하므로 조회 결과의 정확도 면에서도 좋으나 이는 플랫폼 사의 알고리즘마다 정확도에 따른 차이가 발생된다, 가장 다양한 플랫폼사와 계약이 되어 있어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이 되는 SC제일은행은 최근 온라인 대출 모집 법인 1분기 공시 실적을 발표하였다. 주택담보대출 분야는 뱅크몰이 231.7억으로 가장 많은 취급 금액이 실행되었고 이어 토스, 베스트핀 순으로 발표되었다. 신용대출은 토스, 카카오페이, 핀다, NHN페이코 순으로 가장 많은 취급금액이 발표되었다.

      주택담보대출 분야에서는 뱅크몰, 신용대출 분야에서는 토스가 현재 가장 많은 금액을 취급하고 있어 각 분야의 특징도 두드러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개인이 필요한 대출이 어떠한 것인지에 맞춰 플랫폼 사를 선택하면 대출 소비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핀테크 사인 뱅크몰의 조경성 대표는 “작년과 비교했을 때 물가 안정화를 위한 매우 큰 금리 상승이 있었지만 정작 물가 안정화는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당분간은 금리 인상의 기조가 이어지지 않을까 추측이 된다. 신용대출은 고정금리 상품이 많지 않고 대환이 쉽지 않다. 그런데 신용대출을 상환할 목적이라면 생활안정자금 한도 제한 없이 대환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을 증액하여 고정금리로 대환을 한다면 더 안정적인 부채 운용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52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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