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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몰, 주택담보대출비교 통한 대환대출 전년比 131%↑
      2023. 10. 01



      뱅크몰, 주택담보대출비교 통한 대환대출 전년比 131%↑



      [비즈니스코리아] 뱅크몰은 대환대출 이용건 증가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뱅크몰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환대출 이용 건은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고 1일 전했다.

      전년과 비교해 대출금리가 낮아지며 대환 수요가 상승했고 주택금융공사 상품인 특례보금자리론의 신청 건이 상승하며 전체 이용 건 수도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대환대출 수요 증가는 금융위가 주도하고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 확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금융위원회는 ‘주담대·전세대출 대상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 방안’ 브리핑을 열어 올해 말까지 아파트담보대출, 전세대출 대환 인프라를 구축해 연말~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월 대환대출 인프라가 개시되었지만, 신용대출만 가능하다. 금융위는 대환대출 인프라의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 확장은 금리 인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택담보대출은 신용대출과 달리 대환대출 인프라 없이도 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금리인상에 대비해 대출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뱅크몰 관계자는 “소비자는 조금이라도 더 낮은 이자를 찾기 위해 여러 은행을 방문한다. 하지만 직접 은행을 방문하려면 많은 시간과 체력이 소모된다. 뱅크몰은 이러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176개의 금융사의 대출 상품을 입점했다다”고 전했다.

      이어 “대출에 대환 높은 관심은 대환대출 인프라가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주택담보대출은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현재도 대환이 가능해 이용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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