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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 7개월 연속 동결, 우리집 주택담보대출 금리 내릴까
      2023. 12. 04



      기준금리 7개월 연속 동결, 우리집 주택담보대출 금리 내릴까



      [비즈니스코리아] 지난 30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50%로 발표하며 7개월 연속 동결했다. 이어 같은 날 금융감독원은 ‘하반기 은행 중소서민부문 주요 현안 기자설명회’에서 11월 1일부터 27일까지 집계(잠정)결과 금융권 가계대출이 전월 말 대비 2조 3천억 원 증가하며 증가 폭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금감원은 “최근 가계대출 관리가 강화되고,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이 중단됨에 따라 12월에도 가계대출 증가 폭이 11월에 이어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가계대출 증가 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말 성과급과 결산 등에 따른 상각으로 신용대출이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금감원의 설명처럼 가계대출 증가세가 감소하고 있다. 부채 증가세가 꺾일시 금리 인상 압박과 규제 강화 등의 리스크가 줄어들게 되므로 이는 대출 소비자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다.

      반면 스트레스 DSR로 인한 대출 한도 감소가 예정되어 있어 소비자의 개인 상황에 따라 적절한 한도를 판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우리은행 등 일부 은행은 생활안정자금 금액 제한, 주거용 오피스텔의 MCI, MCG보증보험 가입 중지 등 대출 제한 정책을 시행한 곳도 있어 금융사별 상품 정보를 취득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뱅크몰 관계자는 “대출 금리가 낮아지고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대환대출 인프라의 주택담보대출 확장 등 대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금리 시장에서 보유부채 이자를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러한 시기에는 정확한 정보 취득이 더욱 중요하다. 은행 점포 방문을 통해 정보 취득을 하거나 대출비교 플랫폼 등을 활용해 금리, 한도 등 다방면으로 구체적인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34

      • #대출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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