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주차 은행 참고금리는 변동형 연 4.68~5.19%,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16~5.77%입니다.
제공표의 매매자금 전자계약 금리를 기준으로 한 범위이며, 접수 중단 표시가 있는 상품도 포함합니다. 같은 금리 유형으로 비교한 전주 대비 변화는 변동형 상승과 고정기간 상품 하락으로 엇갈렸습니다.
이번에는 은행 9곳과 보험사·캐피탈·단위조합의 금리·상환 조건을 정리하고, 10월 14~20일 확인한 주담대 관련 소식을 함께 살펴봅니다.
1. 이번 주 금리와 중도상환 조건을 나눠 확인하세요
은행의 표시금리는 변동형 연 4.88~5.19%,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은 연 5.42~5.97%입니다. 아래 표는 표시금리와 매매자금 전자계약 금리를 함께 보여줍니다.
금리표는 상품을 비교하는 출발점이며, 내 조건으로 승인되는 금리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자계약 금리는 매매자금에 한정된 표시이므로 대환·생활자금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급여이체·카드 사용 등 부수거래 조건과 주택·소득 심사도 함께 확인하세요.
매매자금 전자계약 참고금리 · 연 %
모든 막대는 0~6%의 같은 세로 눈금입니다. 막대 위 숫자로 금리 차이를 확인하세요. 제공표에서 6개월 변동으로 표시되고 중단 표시가 없는 상품만 모았습니다. 금리 지표·부수거래·한도·수수료 조건까지 같다는 뜻은 아니며, I은행은 중단 표시로 제외했습니다.
은행 변동형 · 11개 조건
| 금융사·금리 유형 | 금리·중도상환 조건 |
|---|---|
| B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09% 전자계약 4.89% 수수료 1.00% 매년 10% |
| B은행 12개월 변동 | 표시 5.19% 전자계약 4.99% 수수료 1.00% 매년 10% |
| C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05% 전자계약 4.85% 수수료 0.66% 면제 표시 없음 |
| D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9% 전자계약 5.19% 수수료 0.40% 매년 10% |
| E은행 3개월 변동 · 신잔액 COFIX | 표시 4.88% 전자계약 4.68% 수수료 0.61% 매년 10% |
| F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2% 전자계약 4.92% 수수료 0.55% 매년 10% |
| F은행 12개월 변동 | 표시 5.14% 전자계약 4.94% 수수료 0.55% 매년 10% |
| G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3% 전자계약 5.03% 수수료 0.93% 매년 10% |
| H은행 6개월 변동 | 표시 5.17% 전자계약 4.87% 수수료 0.60% 매년 10% |
| I은행 6개월 변동11월까지 중단 표시 | 표시 5.16% 전자계약 4.96% 수수료 0.95% 매년 10% |
| I은행 12개월 변동11월까지 중단 표시 | 표시 5.02% 전자계약 4.82% 수수료 0.95% 매년 10% |
은행 고정기간 상품 · 9개 조건
| 금융사·금리 유형 | 금리·중도상환 조건 |
|---|---|
| B은행 3년 고정 후 변동 | 표시 5.42% 전자계약 5.22% 수수료 1.00% 매년 10% |
| B은행 5년 고정 후 변동 | 표시 5.49% 전자계약 5.29% 수수료 1.00% 매년 10% |
| C은행 5년 혼합형 | 표시 5.45% 전자계약 5.25% 수수료 0.66% 면제 표시 없음 |
| E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50% 전자계약 5.30% 수수료 0.61% 매년 10% |
| F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72% 전자계약 5.52% 수수료 0.75% 매년 10% |
| G은행 5년 고정 | 표시 5.58% 전자계약 5.48% 수수료 0.93% 매년 10% |
| H은행 5년 주기형 | 표시 5.46% 전자계약 5.16% 수수료 0.60% 매년 10% |
| I은행 5년 주기형11월까지 중단 표시 | 표시 5.97% 전자계약 5.77% 수수료 0.95% 매년 10% |
| J은행 5년 혼합형 | 표시 5.57% 전자계약 5.37% 수수료 0.65% 면제 표시 없음 |
금리와 수수료율 단위는 %. 혼합형은 고정기간 뒤 변동형으로 전환되고, 주기형은 정해진 주기마다 금리를 다시 정합니다. G은행의 ‘5년 고정’은 종료 후 변경 방식이 표에 없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I은행에는 ‘11월까지 중단’ 표시가 있으므로 금리와 접수 가능일을 구분하세요.
보험사·캐피탈·단위조합 · 9개 조건
중단 표시가 없는 보험사의 표기금리는 연 5.87~6.71%, A캐피탈은 연 7.76%, A단위조합은 연 5.30%입니다. 금리 유형이 서로 다르며, 업권 전체의 최저·최고금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 금융사·금리 유형 | 금리·중도상환 조건 |
|---|---|
| A보험사 5년 주기형중단 표시 | 연 4.87% 수수료 1.27% 10% 면제 · 기간 확인 |
| B보험사 5년 주기형중단 표시 | 금리 미제시 수수료 0.60% 매년 10% |
| C보험사 5년 주기형 | 연 5.87% 수수료 0.60% 매년 10% |
| D보험사 5년 주기형 | 연 6.26% 수수료 1.00% 원금 50% 면제 |
| E보험사 5년 혼합형 | 연 5.98% 수수료 1.10% 매년 10% |
| F보험사 5년 주기형 | 연 5.96% 수수료 0.93% 원금 40% 면제 |
| G보험사 5년 주기형 | 연 6.71% 수수료 1.72% 매년 10% |
| A캐피탈 3개월 변동 | 연 7.76% 수수료 1.90% 면제 표시 없음 |
| A단위조합 5년 주기형 | 연 5.30% 전자계약 금리 미제시 수수료 지점별 상이 면제 표시 없음 |
보험사·캐피탈 전자계약 열의 ‘좌동’은 표시금리와 같다는 뜻입니다. A단위조합의 ‘-’는 전자계약 금리 미제시로 처리했습니다. A보험사는 숫자 금리가 있지만 중단 표시가 있어 현재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했고, B보험사는 금리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표에 저축은행은 없습니다.
‘원금 50% 면제’는 수수료율을 절반으로 할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면제 대상 원금의 범위를 뜻하므로 기준 원금·기간·상환일을 약정으로 확인하세요. ‘매년 10%’도 적용 기준이 있으며, 수수료율만으로 실제 청구액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F은행에는 최대 3억 원, E·F·H·I·J은행에는 방공제 표시가 있습니다. 방공제는 소액임차보증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담보 한도에서 차감하는 것입니다. G은행의 ‘9억 원 이하 MCG 가입 가능’ 표시도 실제 가입 요건과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뿐 아니라 필요한 한도가 나오는지 함께 비교하세요.
2. 변동형은 오른 곳이 많고, 고정기간 상품은 내려갔습니다
3주차와 은행·금리 유형이 맞는 전자계약 금리를 비교하면 변동형 8개 조건 중 6개가 올랐고 2개가 내렸습니다. 고정기간이 있는 상품 9개 조건은 모두 내렸습니다.
이번 제공표에서는 금리 유형에 따라 전주 대비 방향이 달랐으므로, 지난주 가장 낮았던 상품만 다시 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비교 가능한 17개 조건 중 주요 변화입니다.
왼쪽 회색은 하락, 오른쪽 주황은 상승 · 단위 %p
비교 가능한 17개 조건 중 상승 3개·하락 3개의 주요 사례를 골랐습니다. 3주차와 4주차 제공표의 같은 은행·금리 유형별 전자계약 금리를 비교했습니다. 0.25%p 상승은 4.60%에서 4.85%로 바뀐 경우를 뜻합니다. 전체 금융권의 평균 변화나 향후 금리 전망은 아닙니다.
이번 표에는 전주 A은행이 없고, B은행은 변동 주기 표기가 ‘3~6개월’에서 ‘6개월’로 바뀌었습니다. E은행 3개월 상품은 이번에 ‘신잔액 COFIX’가 명시됐지만 전주 지표를 확인할 수 없어 비교에서 제외했습니다. B은행 12개월 상품도 전주 값이 없어 증감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3주차 문서에는 보험사·캐피탈·단위조합 금리표가 없으므로 해당 업권의 전주 대비 변화를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금융사 익명 표기는 기존 연재와 동일하게 유지했으며, 구체적인 부수거래 조건과 실행일이 같을 때의 최종 견적도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3. 최근 일주일 소식을 알아보세요
10월 15일 ·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0.25%p 올랐습니다
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연 3.43%로 전월 3.18%보다 0.25%p 상승했습니다. 코픽스는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드는 비용을 반영하는 지표로, 이를 따르는 변동형 주담대 금리에 영향을 줍니다.
신규취급액 코픽스가 올랐다고 모든 주담대 금리가 같은 날 같은 폭으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E은행 3개월 상품처럼 신잔액 코픽스를 따르는 경우에는 다른 지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대출은 약정한 금리 변경일에 어떤 지표를 적용하는지도 확인하세요.
10월 15일 · 연말 대출절벽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 상향과 집단대출 별도 관리 등을 근거로 연말 대출절벽 우려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가계부채 관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습니다.
전체 금융권의 공급 여력과 개별 상품의 접수 여부는 다릅니다. 이번 표에도 중단 표시가 있으므로, 잔금일이 정해져 있다면 현재 금리와 함께 해당 실행 월 접수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10월 19일 시행 · 신혼가구는 보금자리론 소득 요건도 다시 확인하세요
신혼가구가 부부합산 소득 기준을 넘더라도 부부 중 1인의 연소득이 7,000만 원 이하이면 보금자리론을 검토할 수 있도록 기준이 개선됐습니다. 9월 28일 발표된 내용으로, 10월 19일 신규 신청분부터 적용됩니다.
합산 소득 기준 안에 들어오는 가구는 기존 합산 기준을 적용하며, 주택 수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이 제도 변경은 위 금융사 금리표의 할인 조건이 아니므로, 정책대출 신청 자격을 별도로 비교하는 데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1. 이번 주에는 고정기간 상품이 더 유리한가요?
해당 상품의 금리가 내려도 변동형보다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적용금리, 고정되는 기간, 중도상환수수료와 앞으로 대출을 유지할 기간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세요.
Q2. 전자계약을 하면 표의 금리가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이번 표에서도 표시금리와 전자계약 금리의 차이가 상품마다 다릅니다. 매매자금 해당 여부와 부수거래 조건을 확인하고, 대환·생활자금은 별도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Q3. A은행이 없으면 취급을 중단했다는 뜻인가요?
이번 제공표에 없다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취급 중단 여부를 추정하지 않았습니다. 중단 표시가 있는 다른 상품도 정확한 재개일과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금융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정리
이번 주 은행 참고금리는 변동형 연 4.68~5.19%, 고정기간 상품은 연 5.16~5.77%입니다.
매매자금 전자계약 기준의 조건부 범위로 중단 표시 상품도 포함합니다. 뱅크몰에서 내 조건의 실제 금리와 한도, 실행 일정·중도상환 비용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출처: 아시아투데이: 9월 코픽스 공시 보도(10.15) · 뉴스핌: 신규취급액 코픽스 상승 교차 확인(10.15) · 금융위원회: 9월 가계대출 동향·가계부채 점검회의(10.15) · 한국주택금융공사: 신혼가구 소득기준 개선·10월 19일 시행 · 한국주택금융공사: 신혼소득특례 F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