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살던 집 매수한 아파트 구입자금대출 후기 부부합산소득 활용
현재 살고 있는 집을 매수하는 상황이라 일반적인 아파트 매매보다 자금 구조가 조금 복잡한 케이스였습니다.
전세로 거주 중인 상태에서 매매로 전환해야 했고 이미 전세대출이 실행돼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매수 대상은 인천 서구 백석동 검암역 인근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4㎡, 세대수 2,000세대가 넘는 단지였습니다. 매매가는 5억 원, 구입자금으로 3억 5천만 원이 필요했고 잔금은 2월 말로 예정돼 있었습니다.
저는 직장인으로 연 소득 약 4,600만 원 별도의 타부채는 없었고 배우자 역시 직장인으로 연 소득 4,700만 원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부 합산 소득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현재 전세 계약의 매도인이 가족(외할머님)이라는 점이었고, 이로 인해 잔금일 조정이 비교적 유연한 거래였습니다.
다만 계약서는 중개인이 대필해 쌍방 간 계약 형태로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전세대출을 보유한 상태에서도
👉 매매대출 구조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
👉 전세대출 상환과 매매대출 실행 순서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명확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세로 살던 집을 매수하는 경우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구조를 정리하니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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