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처분 인가 아파트 매매대출 후기|이주비 불발 시 대안까지 정리
재건축이 진행 중인 아파트를 매수하면서 가장 걱정됐던 부분은 관리처분 인가 상태에서 대출이 가능한지였습니다.
일반 아파트와 달리 금융사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매수 대상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위치한 주공1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83.82㎡,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였습니다.
매매가는 8억 7천만 원, 매매잔금대출로 3억 1,200만 원을 고려하고 있었고 잔금일은 2026년 3월 25일로 정해진 상태였습니다.
저는 직장인으로 연 소득이 약 1억 4천만 원 기존에 주택이 1채 있었지만 당일 처분 조건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습니다.
다만 재건축 아파트 특성상 이주비 대출이 불발될 경우 대출금이 회수되지 않은 금융사로 매매잔금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상담을 통해 관리처분 인가 아파트의 대출 가능 여부와 함께 이주비 대출이 안 될 경우의 대안 구조, 중도상환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한 번에 정리해 주셔서 방향이 명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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