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공동명의 생애최초 매매잔금, 한도는 무엇으로 결정됐는지 정리해본 사례
부부 공동명의로 아파트 매수를 진행하면서 매매잔금대출이 필요했습니다. 연 소득은 1억 원대 초반 수준이고, 기존 보유부채는 없는 상태였고 생애최초 요건에도 해당됐습니다. 계약은 전자계약으로 진행했습니다.
가장 불안했던 부분은 해당 아파트가 KB시세가 바로 잡혀 있지 않은 유형이라, 일반적인 시세 기준으로 한도 산정이 안 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잔금일도 3월 중순으로 정해져 있어서 일정이 밀리면 리스크가 커 보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정리된 핵심은 “시세 미등재라면 감정평가가 사실상 기준이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감정가와 매매가 간의 관계, 그리고 제 소득과 부채 여부를 함께 보고 필요한 자금이 4억 원 안팎일 때 어느 정도 구조가 가능한지 방향이 잡혔습니다.
또 금리는 변동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5년 고정 구간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게 정리해 주셔서 ‘당장 실행 가능한 안’과 ‘금리 리스크를 줄이는 안’을 나눠서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정상 언제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가 정리되니 마음이 훨씬 덜 흔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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