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임대차 보증금 반환 때문에 단기 주담대가 가능한지 궁금해요
서울 광진구 우방리버파크 아파트를 담보로 전세 보증금 반환(세입자 퇴거 예정) 자금이 필요합니다. 대출은 1년 거치로 해두고 실제로는 3~6개월 정도만 쓰고 빨리 상환할 계획이라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또는 최대한 유리한 조건)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제가 해외 거주 이력이 있고 국내에서 소득증빙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신용점수는 중간 이상으로 나오고, 카드 사용은 연간 몇백만 원 수준이며 다른 부채는 없습니다. 아내도 소득증빙이 없는 편인데, 같이 들어가면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은행이랑 보험사(삼성화재, 푸본생명 같은 곳)에서 판단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국내 소득이 없으면 왜 안 되는지 또는 어떤 기준이면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추정소득으로도 심사가 되는지, 그리고 보증금 반환 목적일 때 심사에서 특히 보는 포인트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