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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하남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 5년 고정 끝나기 전에 갈아타는 게 유리할까요?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30대
      김**2026-02-12

      경기도 하남 아파트 1주택자이고 주담대가 5억대 남아 있습니다.


      현재 3%초반인데 5년 시점에 금리가 4%대 초반으로 오를 것 같아 대환을 고민 중입니다. 개인사업자라 소득 인정, DSR 때문에 한도나 금리가 불리해질까 걱정인데 3월 전에 움직이는 게 맞을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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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담당실제 상담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은 “금리가 오르기 전이라도 당장 갈아타는 게 무조건 이득”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3가지를 같이 비교해야 합니다.


      첫째, 대환 금리 수준입니다. 최근 기사들에서도 은행권 주담대 금리가 시장금리와 가산금리 조정에 따라 월별로 오르내리는 흐름이 반복돼, 특정 시점에 조건이 확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말~3월 초에 주요 금융사 금리를 다시 확인하는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둘째, 규제(DSR)와 소득 인정입니다. 개인사업자는 소득을 “신고소득” 중심으로 보며, 업종·경비율·최근 신고 내역에 따라 인정폭이 달라질 수 있어요. 신용이 높아도 DSR이 걸리면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이 소액이라도 DSR에는 반영됩니다.


      셋째, 비용입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남은 기간에 따라 감소), 인지세·등기 관련 비용 등을 합쳐 “대환으로 절감되는 이자”가 비용을 넘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3월 금리 변경 전후로 2~3곳 조건(금리·상환방식·우대조건·비용)을 비교해 ‘총비용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안전합니다. 원하시면 보유 대출 조건과 소득 형태를 기준으로, 현재 시점에서 가능한 대환 시나리오(은행/보험 포함)를 한 번 점검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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