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투기지역 구입자금대출
-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
- DTI 60% 적용
- 공동명의 구입자금
- 사전접수 전략
👉 규제가 강한 투기지역이었지만, 생애최초 요건을 활용해 6억 구입자금이 검토된 사례입니다.
매수 대상 아파트 정보
-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 단지: 거여1단지아파트
- 평형: 21평형
- 면적: 공급 70.18㎡ / 전용 49.80㎡
- 세대수: 1,004세대
- 준공: 1997년 11월
- KB시세 일반가: 8억 7,500만 원
- 매매가: 9억 7,000만 원
👉 송파구 내 구축 단지로, 투기지역 규제가 그대로 적용되는 물건이었습니다.
구입자금대출 요청 조건
- 대출 목적: 아파트 구입자금
- 요청 금액: 6억 원
- 계약 시점: 11월 계약 완료
- 잔금일: 1월 28일
- 명의 구조: 부부 공동명의
- 생애최초 여부: 해당
👉 투기지역이지만 생애최초 요건으로 DTI 한도가 완화되는 구조였습니다.
소득 구조 정리
- 본인
- 사업소득: 연 700만 원
- 근로소득: 연 4,000만 원 (2024년 귀속)
- 기타 부채: 없음
- 배우자
- 근로소득: 9월 약 300만 원, 10~11월 약 600만 원
- 기타 부채: 없음
- 합산 소득: 약 9,000만 원
👉 소득 형태가 단일하지 않았지만, 합산 기준으로 DTI 산정이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왜 DTI 60% 적용이 가능했을까?
- 생애최초 주택 구입 요건 충족
- 현재 무주택
- 기존 주택담보대출 없음
- 소득 대비 부채 전무
- 공동명의로 소득 합산 가능
👉 투기지역이라도 조건을 정확히 맞추면 한도 자체가 달라지는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금리 및 진행 전략
- 예상 금리 범위: 연 4.2% ~ 4.4%대
- 권유: 12월 중 사전접수, 금리·한도 모두 선점 목적
👉 잔금 직전이 아닌 사전접수로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이 사례에서 꼭 참고할 포인트
- 투기지역이라도 → 생애최초면 DTI 기준이 달라질 수 있음
- 소득이 섞여 있어도 → 합산 구조로 심사 가능
- 기존 부채가 없으면 → 한도·금리 모두 유리
- 잔금이 정해졌다면 → 최소 1~2개월 전 사전접수 필수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투기지역 아파트 구입을 고민 중인 경우
- 생애최초 요건을 활용하고 싶은 경우
- 공동명의로 소득을 합산하려는 경우
- “송파라서 안 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은 경우
이런 상황이라면, 사례처럼 ‘지역’이 아니라 ‘조건’을 기준으로 다시 점검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