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핵심 키워드
- 1주택자 전세대출
- 전자계약 전세자금
- 마이너스통장 보유
- 2년 고정금리
👉 주택을 1채 보유한 상태였지만, 조건을 충족해 전세대출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전세 대상 주택 정보
- 위치: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 단지: 문수로대공원에일린의뜰
- 평형: 34평형
- 면적: 공급 112.27㎡ / 전용 84.81㎡
- 세대수: 384세대
- 구조: 방 4개
- KB시세 일반가: 10억 500만 원
- 거주 목적: 실거주 전세
👉 울산 내 신축급 단지로 전세대출 심사 시 담보·권리관계가 안정적인 물건이었습니다.
전세 계약 및 대출 요청 조건
- 전세금: 6억 5,000만 원
- 대출 요청 금액: 3억 원 내외
- 잔금일: 1월 7일
- 계약 기간: 24개월
- 계약 형태: 전자계약 예정
- 임대인 조건: 대출 없음, 내국인, 임대인 동의 가능
👉 전세대출 심사에서 중요한 임대인·권리관계 요건이 모두 충족된 구조였습니다.
차주 조건 요약
- 명의: 본인 단독
- 직업: 직장인
- 연소득: 약 1억 1,000만 원
- 기존 부채: 마이너스통장 약 8,000만 원
- 주택 보유: 1주택 보유
- 담보대출 있음
- 매도 계획 없음
👉 1주택자 + 마이너스통장 보유로 전세대출이 어렵다고 오해하기 쉬운 조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전세대출이 가능했던 이유
- 전세 목적이 실거주
- 임대인 대출 없음
- 전세권 미설정 + 임대인 동의 가능
- 전자계약 적용 예정
- 소득 대비 전세대출 규모가 과도하지 않음
👉 단순히 “1주택자라서 불가”가 아니라, 세부 조건을 하나씩 충족했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안내된 대출 조건
- 대출 구조: 전세자금대출
- 금리 방식: 2년 고정금리
- 금리 수준: 연 4.19% 내외
- 보증 방식: 보증서 기반 전세대출
👉 변동이 아닌 고정금리라 전세 거주 기간 동안 금리 부담을 예측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 사례에서 꼭 참고할 포인트
- 1주택자라도 실거주 전세라면 전세대출 가능성 있음
- 마이너스통장이 있어도 소득·총부채 구조가 중요
- 전자계약·임대인 동의 여부는 전세대출 승인에 실제 영향
- 전세대출은 주택 수보다 계약 구조와 권리관계가 더 중요
이런 분들에게 참고되는 사례
- 기존 주택을 보유한 상태에서 전세로 이사하려는 경우
- 마이너스통장이 있어 전세대출이 막힐까 걱정되는 경우
- 전자계약으로 전세를 준비 중인 경우
- 고정금리 전세대출을 선호하는 경우
이런 상황이라면, 사례처럼 조건을 하나씩 점검해보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